이번 선거보면서 너무 답답합니다.
경남 대구 경북이야 그렇다 챠도 서울은 너무 아픕니다.
이 구도 앞으로 계속입니다.
10대20대30대 남의 극우화로 선거 구도가 크게 바뀌질 않을 것 같습니다.
인스타그램 보면 심각합니다.
극우화된 게시물 일색입니다.
2030남이 제일 많이 하죠.
더군다나 10대들도 오염이 심각합니다.
펨코 등 없애지 못할거면 그 안에서 그들을 이야기를 듣고 이해해 볼려고 해야합니다.
그들이 돌아오지.않으면 이 구도 영원합니다.
학교에서 욕이나 성적발언은 난리를 치지만 일베언어로 떠들고 웃으면 선생님 관심 없습니다. 그게 먼지도 모르는 분들이 대부분입니다.
낸란이후 첫 선거이고 대통령 지지율도 이렇게 높은데 이런 결과면 다음 총선이나 대통령선거도 힘듭니다.
저도 페미나 부동산 글 썼다가 욕 먹고 빈댓글 많이 받아봐서 기억합니다.
문재인 대통령을 악마화하는게 아닙니다. 노무현 대통령 때 못지켰다고 맹목적 지지가 유행하면서 모든 반발하는 사람들을 입틀어 막은 지지층이 문제였죠.
지지층들이 문제 없다는데 정치권에서 먼저 바뀔 이유도 없구요.
악플달고 빈댓글 달면서 쫓아냈다고 썼는데, 왜 문재인 대통령을 방패로 쓰시는지 모르겠네요.
일베 접속 메인스트림이 4050 인가 할거에요
1020은 없습니다
뉴일베라고 인스타 틱톡 등 플랫폼과 그 알고리즘으로
공기처럼 또래사이에 퍼지고 공유되어... 플랫폼이 규제를 해야해요
그외엔 방법이 없어요
스포티파이가 ai 로 수없이 만든 가짜노래 삭제한것처럼, 인스타 틱톡 등 플랫폼 자체가 참여해야합니다
혐오 지역차별 외모비하 성차별...컨텐츠 생산되어도 플랫폼이 다 손 놓고 아무것도 안하고 있습니다
단순하게 치부할 문제가 아니고 그 사이트 들의 파급력 생각하면 차라리 그쪽에 컨텐츠를 뿌리는게 나아보여요. 근본적인 그들의 불만은 기성세대들에 대한 불만이 기본이고요. 그 불만이 반발력만 키운게 지금 이모양이 된거라 생각합니다.
이미 그들 사이에서 우리가 있는 이 사이트에 대한 인식이 어떤지 아시죠,,? 규제보다는 현실을 직시하고 변해야 합니다. 언제까지 그 커뮤니티들이나 SNS를 규제한다고 끝날거라 생각하면 안됩니다. 그럼 그 반발력으로 혐오 현상만 더 콘크리트처럼 강해질거라 생각합니다.
유튜브에도 극우 극좌 중도 등 별 채널이 다있죠
저는 아무리 해도 극우같은애들 컨텐츠 안뜨는데 그걸로만 뜨는 사람이 있죠
알고리즘이 그만큼 무서운거고요
언론 역할을 하면 규제라고 들어가는게 정상이에요
'그들' 이 검열이라고 빼액 하겠지만 검열이 아닙니다
검열 아닌걸 아실텐데 이상한 논리를 펴시네요
클리앙에서 이상한 짓 하는 글 운영자가 삭제하고 정지시킨다고 그게 검열인가요?
유튜브가 문제되는 레카 유튜버 채널 삭제처럼 해야하는겁니다
그게 검열인가요?
저널리즘 뉴스 언론사...
방통위 같은데서 심의하는게 그런거죠
현 인스타 틱톡 플랫폼은 저런걸 하는게 전무합니다
규제를 아무에게도 안 받습니다
그리고 플랫폼 발 가짜뉴스는 이미 오래전부터 문제가 되어 한두해 문제도 아닌데
거기에 검열 단어를 상상하셔서 대입하시는 것 자체가 이상한겁니다
검열 단어를 상상하는게 아니고 그들의 생각을 조금만 보셔도 어떤 상황인지 아실겁니다. 결국 우리끼리 여기서 똑같은 얘기 게속 해봤자 변하는건 없다는 겁니다.
그들의 생각을 읽어야 그들을 변하게 할 거 아닙니까.
그걸 제가 쓸 이유는 없습니다
똑같이 하면됩니다
저널리즘에 따라 가짜뉴스 삭제, 혐오컨텐츠 삭제 및 관련계정 정지가 '정상' 이죠
상대를 알아야 뭘해도 할거라 생각합니다.
1020이 윤리의식 결여로 이상한 놀이를 주류화했는데 그게 잘못된거다 라고 강제적으로 혼내야 하는거지
우쭈쭈그랬구나 할 사항이 아닙니다
걔네가 검열이라고 하면 그 마인드가 틀려먹은거에요
지역차별 외모비하 성차별 성비하 성희롱... 이게 무슨 놀이에요
걍 잘못된거죠
범죄는 이해할게 아닙니다
수사기관이나 범죄자 프로파일링 위해 이해하려고 에드캠퍼 같은에들 인터뷰 하는거지, 사회는 규제해야죠
지네들은 혐오 조롱을 놀이화라며 퍼트리고
앞에서 분명히 민주항쟁 영화보고 펑펑울고선
뒤에서 준거집단끼리 별별 단어로 희롱하고 조롱하고 혐오를 퍼뜨리며
'놀이' 인데 어른들이 이해못해사 문제다 라고 합니다
미친현상이에요
플랫폼이 닥치고 삭제해야 해요
그냥 흐름입니다.
그 흐름을 캐치 못한 게 문제였죠.
누가 조직하고 있겠거니 작전 세력이 있겠거니 하는 게
김어준이 잘 하는 말인데
그렇게 인스타와 틱톡에서 조직해서 성공할 거 같으면 걔네들이 세계 지배하게요?
즉 뿔푸리 단계로 아래에서 올라온게 아닌, 작업하는 세력에 의해 그렇게 보이게 둔갑하는거로 astroturfing 이라고 합니다
조직이 심어 놓아도 매력적이지 않으면 소화가 안돼요.
다른 나라들에서 일어나는 우경화도 그럼 다 조직들이 벌이는 일인가요?
서구 사회에서 일어나는 우경화들은 사회 분위기에 따라서 젊은 세대들이 불만을 가지고 벌어지는 일이죠.
조직을 없애버린다고 우경화가 없어질까요?
너무 편하지 않나요?
극우가 멋지다고 프로파간다 퍼트리는게 아니라
민주당 이중성이라는둥 조롱 혐오 낄낄하며 놀이라 하는거로 시작하더니
그게 지역 성별 등 별별 분야로 퍼트려 '혐오 확대 재생산 유통' 을 말하는거지 우경화는... 저도 원댓에도 쓴적이없네요
민주당 조롱 혐오 밈화 (이중성이고 위선자들이다) 친중 빨갱이이고 노무현 조롱 - > 그런 문화의 놀이화 - > 지역 외모 성별 등 모든 분야에 조롱과 혐오의 죄의식 결여된 확산 ~> 지적시 놀이인데 에바하지말라 꼰대야 투. 이 흐름이 문제라는거죠
단순 진영문제가 아니에요
일상 상식을 말하면 꼰대취급, 극단적 무지성 무논리, 마치 마가와 신천지같은 무지성 행태가 문제가 되고
민주진영이 하는건 모든걸 조롱 혐오 희화화 가 문제입니다
애들이 노무현 연설 달달 외운다죠
달달 외우면서 그걸로 조롱하고 비하한다고 하니
단순 우경화 문제를 넘어선 윤리의식 도덕의식 사회상규상 재앙적 문제입니다
그리고 그 혐오언어를 활용하는 정치인이 쿨하게 보이고 득세를 하는거죠
이준석처럼요
그리고 일베 놀이 하는 10대 애들 많이 보고 이야기도 해봤는데 걔네들은 조롱하고 비하하는 게 아니라 그냥 보고 웃긴거에요
걔네들은 노무현, 이준석, 윤석열, 한동훈 등등 유명 정치인들 이름 나오면 그냥 낄낄대요
어른들의 입장에서 서사를 다 알고 비웃는 게 아니라
인스타에서 웃긴 영상과 음악에 정치인들 이름이 들어가니깐
그 이름 듣고 그 웃긴 영상이 생각나서 웃는 거에요
그거 보면서 정색하고 야단치는 어른들을 이상하다고 생각하구요
위에 비닐장갑차님의 댓글처럼
인스타, 틱톡이 문제에요
펨코도 30, 40이 다수에요
이거 때문에 중국에게 먹힌다가 통하니...
20대 표는 고전하겠구나싶었습니다
있는 젊은사람들이나 쫓아내지 마세요.. 이렇게 될 때까지 백날천날 소수의견 내봤자 빈댓글이랑 조롱하며 쫓아냈는데
아들이 중딩인데, 주변에 일베하는 애들 엄청 많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