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장 후보 정원오
부산 보궐 국회의원 후보 하정우
이분들 업적이 뭐였나요?
민주당 출신, 이재명정부 출신이란거 말고 아는게 없어요.
정원오 후보는 그래서 정원오 아니면 누가 나오냐고 따지는 분들도 있던데, 아무도 나올 사람이 없어서 아무나 나온건가요?
하정우 후보는 이재명 정부에 합류한지 1년도 안되어서 보여준게 없는걸로 아는데, 무슨 업적으로 나온건가요? 괜찮은 사람이 맞긴 맞나요? 이낙연도 민주당에 그리 오래 있었어도 실체파악을 못했는데, 1년도 안된 인물을 왜 국회의원 후보로 내보냈는지 모르겠습니다.
내란척결 구호 하나면 다 끝이라는 듯 너무 선거운동을 오만하게 한건 아닌가 싶습니다.
민주당 후보가 뽑을 이유가 있어야죠. 상대방 네거티브가 아니라요.
그 카더라에서도 구청장으로 뭘 잘했다는건지도 모르겠어요. 성동구 득표율이 구청장때보다 낮았다죠? 성동구 사람들은 공감 안하는 말 같습니다.
그냥 인정하기 싫으신거 같네요.
성수라는 명확한 결과물을 보시고도요.
그 공장지대를 힙스터성지로 바꿔 놓았는데
행정 능력은 검증된거 아닙니까?
여기에 이 전 시장의 후임자인 오세훈 시장이 2008년 성수동 등 낙후된 서울 시내 ‘준(準)공업지역’ 부흥을 목표로 ‘준공업지역 공동주택 관련 조례’를 개정한 것은 성수동의 모습을 완전히 뒤바꿨다. 준공업지역에 가해지던 각종 철지난 규제들이 완화되자 서울숲 주위로는 갤러리아포레(2011년)를 시작으로 트리마제(2017년), 아크로서울포레스트(2020년) 등 고급 주상복합들이 차례로 들어섰다. 과거 성동구 마장동에서 도축한 소 가죽을 수제화 등으로 가공하던 피혁공장과 자동차 수리공장들이 즐비했던 성수동에서 볼 수 없었던 건물들이었다.
정원오 성수로 검색하니까 이게 나오네요.
하정우는 정말 실패한 공천입니다
이준석 당선 때를 잊었나요?
전 당대표 대진에 신인을 붙이는게 말이 됩니까
첨부터 억 이상하다 소리가 절로 나왔는데
보궐 선거를 압살 해야 총선까지
쭉 정책 드라이브를 걸고
그걸로 총선도 싹쓸이 하고
탄탄한 다음 대선을 마련할텐데
벌써 자기들 욕심에 눈멀어서
최소한 평택 을과 부산 갑은 공천 협의했으면 가져왔을텐데
서울시는 부동산 정책을 좀 늦게 발표하는 방식도 있었을테구요
오세훈 뻣대고 이진숙 안하무인에 한동훈 활개치는 꼴을 어찌 봅니까 참
이러니 선거에서 지죠. 가만히 있어도 업적이 들려와야할 서울시장 후보가, 열심히 공부해야지 된다는게 말이 됩니까.
득표율이 55:45 쯤으로 이겼으면 제가 무식한건데 졌으면서도 이런 반응은 웃기지 않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