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지속적으로 주장합니다.
다주택자 악마화가 될수록 시장은 엉망이 되고 계속 상승이 되고
애시당초 수도권은 왜 싸야 되는지 궁금합니다.
이제 뉴노멀입니다.
이미 3억에 분양받았던 마래푸가 있을수가 없는 시절이구요.
잠실과 반포가 얼마 차이가 나지 않았던 시절도 못돌아와요.
직주근접, 브랜드, 사는 곳(아비투스)
왜냐면 모두가 아는 정보가 되가기 때문에 그럴수록 그 사이 격차는 늘어날수 밖에 없어요.
모든 행정,서비스,경제의 중심이고 사람이 많기 때문에 좋은 레스토랑, 문화시설 많은곳
직장과 가까운 곳이 쌀수가 있을까요?
게다가 토허제 부터 시작해서 덕지덕지 더 못사게 만들고 있는데도요?
불가능한것을 모두 다 바라는 것입니다.
압구정 , 반포 평당 3억 ~5억 이렇게 격차가 올라가는것은 단군 할아버지가 와도 못잡아요.
너무나 많은 것을 학습했고 역설적으로( 계속 정부에서 리미티트 에디션으로 만듬)
부자들이 어떻게 자본을 만들어가는지 어떻게 부를 세습하는지도 다 알게되구요.
주식투자에서도 시장에서 모두다 아는 것은 알파가 아니라고 했죠.
이제 압구정 아파트 하나는 빌딩수준으로 올라 갈것이구요.
이는 자본 주의 성숙과 벌써 6.25 이례 3세대가 넘게 진행됬고 4세대가 출현된 순간이고
인터넷,AI 발달로 모든 정보가 평평해지고 있는 순간에
집값을 잡는 것은 달성 불가능합니다.
이제 그만 규제해요. 그런다고 시장은 더더욱 악화 됩니다.
하기 부분은 AI로 도덕경에 나왔던 이야기 같이 정리하였습니다.
노자 《도덕경》 제3장에서 이렇게 말합니다.
不貴難得之貨,使民不爲盜 (부귀난득지화, 사민불위도) 얻기 어려운 것을 귀하게 여기지 않으면 백성이 도둑이 되지 않는다.
집을 너무 ‘국민 필수 자산’, ‘강력 규제 대상’으로 강조하고, 양도세·취득세·대출규제·분양가 상한제 등 수많은 규제로 희소성을 부각시킬수록 사람들은 더 강하게 집착하고 투기와 편법이 늘어나는 결과를 낳습니다.
제57장에도 똑같은 메시지가 나옵니다.
天下多忌諱,而民彌貧。法令滋彰,盜賊多有。 (천하다기휘, 이 민미빈. 법령자장, 도적다유) 천하에 금기가 많을수록 백성은 더욱 가난해지고, 법령이 많아질수록 도적이 늘어난다.
특히 수도권 부동산은 애초에 값이 쌀 수가 없는 구조입니다. 인구와 일자리, 교육·의료·인프라가 극도로 집중되어 있고 공급 탄력성도 매우 낮기 때문입니다. 이런 곳을 규제로 억누르려 할수록 오히려 상승 압력만 더 키우게 됩니다.
결국 부동산 시장도 시장에 맡기는 것이 답입니다. 과도한 규제와 인위적 개입을 줄이고, 수요와 공급이 자연스럽게 만나도록 할 때 가격도 안정되고 실수요자도 진짜로 혜택을 볼 수 있습니다.
노자의 무위(無爲) 사상이 오늘날에도 여전히 유효합니다. “더 강하게 통제하려 할수록 더 안 된다”는 역설 말입니다.
이상한 소리하시네요.
누가들으면 다주택자 악마화만 안해도 집값 잡히는줄 알겠어요...
다주택자랑 상관없이 전월세 폭등도, 집값 폭등도 당연한겁니다.
인플레가 오는 자본주의 국가에서 저걸 인위적으로 막겠다고 하면 서울은 현금부자 재벌시티로 개편이 되지 집값이 내려가지 않죠. 경기 침체가 오더라도 화폐가치는 내려갑니다. 이미 풀린 돈도 많고 증시도 많이 올랐죠.
부동산 정책 강공은 그만했으면 좋겠습니다. 대선때 말한대로 해야 합니다. 그땐 집값이 좋았나요? 아니었죠.
서울 중심의 개발과 과밀 해소를 하는게 답이지 집값을 어떻게 잡겠다는게 말이 안된다는거고. 이재명으로도 이러면 다음 인물들로 민주당 선거는 더 힘듭니다.
하지만 저의 생각으로는 이대통령이 부동산을 다루는 방법은..
가격안정화도 있지만... 옳지 않은 방법으로 남에게 피해를 주며 가격을 올려 돈벌이를 하는걸 막는듯합니다.
부동산 가격이 올라가는걸 어찌 막겠어요...
남의돈 빌려서 여러채 사지마라
대출은 적당한 범위내에서 무리하게 내지마라
굳이 더하자면 과열지구 토허제 묶는정도까지가 적당했습니다.
그이상 너무 인위적으로 손대봐야....
이제 주식시장 커지고 삼성하이닉스 수당 들어오고 나면 이사람들이 그돈으로 본격적으로 집을 사기 시작하면 더 오를거예요.
이건 어떻게 잡을수가 없습니다.
그런데, 대출규제에도 불구 수요 폭탄이 떨어진 셈이라서요. 그대로 두면 올 하반기부터 상급지들은 놀라울 정도로 오를거라 봅니다.
당장이라도 정책을 뒤집고 거래를 풀어야 합니다. 대출규제는 그대로 유지하더라도, 사고파는데 어떠한 허들도 없어야 쓰나미를 막을 수 있을거라 봅니다.
차라리 부동산 잉여소득이 문제라면 양도소득세를 단계적 현실화 하는게 맞는거지요.
지금은 소득은 크게 늘었는데 집을 사고 팔기가 어려워졌기 때문에 상급지쪽은 간간히 나오는 매물 하나가 경쟁이 장난아니게 붙게 되버렸으니...
대출규제전에 이렇게 대출 당겨서 사는게 맞나 계약서 사인때까지 고민 진짜 많이 했는데 지금와서 인생에 잘한것중 하나로 손꼽고 있습니다.
결국은 수도권 집중화 시킨 MB 가 만든 스노우볼입니다.
사람들이 워너비로 보고 있는 곳의 매력은 떨어뜨리고
사람들이 안보고 있던 곳의 매력은 올려주고
관심을 분산 시키는 수 밖에요.
두 번 겪었고 이번이 세번쨰 입니다
무엇보다... "모든 행정,서비스,경제의 중심이고 사람이 많기 때문에 좋은 레스토랑, 문화시설 많은곳, 직장과 가까운 곳"을
만드는 일을 그 아파트에 사는 사람들이 순수하게 자신의 힘으로 만들었어요?
마치 돈 많은, 자격있는 아파트 보유자들이 스스로 황무지를 개척하고 거기다가 행정도 서비스도 경제도 스스로 우겨넣은 것처럼 이야기 하는데.. 그 돈 모두 국민의 세금으로 시작된 겁니다.
남은 임기 4년을 2배로 일해서 8년처럼 쓰시겠다는 대통령을 믿고 기다려 보겠습니다.
주식시장도 바꾸신 분인데 주택시장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