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모든 해석은 서울 기반이며 개인적 판단임을 미리 알려드립니다
1. 자본주의는 차갑다
- 불의는 참아도 불이익은 못참는다
2. 서울 20 30 지지율이 국힘에 더 쏠리는건 부모의 재산 영향도 있다
서울 기반 20 30이라면 전부는 아니겠지만 대다수 자라온 가정 환경이 경제적으로 아쉬움이 없는 환경인데 객관적으로 국짐과 민주당 공약을 비교해봤을 때 그들에게 이익이 되는건 국짐쪽이다 (1번과 연계됨) (ex 상속 증여)
제 개인적인 진단은 이게 주된 사유입니다 (일베 이런 문제도 영향이 있겠지만)
양쪽 지지층 35%씩 상수라고 두고, 30%의 스윙보터들은 단돈 만원이라도 자기에게 이익이 된다면 그쪽을 찍을 겁니다. 경제적 불이익의 냄새라도 풍기면 파리떼 마냥 금방 달아날겁니다.
집토끼는 정치적 신념에 의해 투표하지만, 나머지는 아닙니다. 그리고, 그게 비난할 거리도 아니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