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에르님 조국에 감정이입을 하면 몰라도 다른 대부분의 사람들은 조국에 감정이입을 안 해요. 감정이입 없이 보면 그 선거는 거의 대부분이 정책이 아닌 네거티브 였어요 조국에게 참 안 좋은 선택이었다고 봅니다. 결과론 적으로요 그렇다고 그의 지지자들이 떠나지는 않겠지만 지지층 확대를 기대할 수 없는 결과죠
@님 결과적으로 조국이 3등을 해서 그 가정도 의미없습니다. 조국이 2등을 했어야 힘이 실리는 가정이죠
yujjing
IP 115.♡.54.15
12:37
2026-06-04 12:3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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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0까지갑시다님 글쎄요 조국으로 단일화 했으면 김용남 덕에 당선은 됐겠지만 조국 혼자선 국힘 못 이길거 같은데요? 무튼 덕분에 국힘이 땡잡은건 맞죠
따끈따끈한
IP 172.♡.94.40
11:48
2026-06-04 11:4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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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가 분산된게 너무 컸어요
지에르
IP 74.♡.116.10
11:49
2026-06-04 11:4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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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은 간절했죠. 원했던건 선거 전에 민주당과의 합당인데 그것도 무산되고, 어쩔 수 없었다고 봅니다. 그리고는 민주당에서 내세운 사람이 조국 저격수로 자처하던 김용남이었으니 뭐 단일화가 제대로 됬겠습니까. 무엇보다 단일화 안해도 이길 수 있다고 본 게 패착이기도 했구요.
yujjing
IP 115.♡.54.15
11:53
2026-06-04 11:5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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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에르님 조국이 김용남한테 한걸보면 어떻게 단일화를 하나요.. 애초에 조국은 지선 내내 김용남 패기에만 집중했는데 참 안타깝습니다
오방이신
IP 1.♡.161.236
11:49
2026-06-04 11:49: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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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 싸우던 사람들을 다시 서로 싸우게 한 인간들이 누구죠? 지금 대표..정신차렸야죠.
손가락혁명
IP 125.♡.199.3
11:51
2026-06-04 11:5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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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체 왜 민주당에서 조국 후보 당선을 위해 자당 후보를 내지말라는거죠??
이걸 진지하게 주장하시는분들은 진짜 이해가 안가요
트래비스비클
IP 112.♡.184.30
11:58
2026-06-04 11:58: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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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가락혁명님 제가 그렇게 생각했는데 결과보고나서 다시 한번 생각해보고 생각이 바뀌었습니다.
민주당 아무나 왔어도 그랬겠죠. 어차피 준비하고 밭갈던분들 있었고...
가족조지는데 앞장섰던 김용남이 온 순간 불가능해졌지만요.
모르고 보내진 않았을거라봅니다.
같이죽던가 원수앞에 기라는 뜻이니까요...
근데 조국이 최종 받은표 상당수는 후반에 논란나오며 알아서 김용남이 넘긴거지 조국혼자 역량은 아니라봅니다.
조국의 입지가 많이 줄어 들게 생겼어요
조국에 감정이입을 하면 몰라도
다른 대부분의 사람들은 조국에 감정이입을 안 해요.
감정이입 없이 보면 그 선거는 거의 대부분이 정책이 아닌 네거티브 였어요
조국에게 참 안 좋은 선택이었다고 봅니다. 결과론 적으로요
그렇다고 그의 지지자들이 떠나지는 않겠지만 지지층 확대를 기대할 수 없는 결과죠
무튼 덕분에 국힘이 땡잡은건 맞죠
애초에 조국은 지선 내내 김용남 패기에만 집중했는데 참 안타깝습니다
이걸 진지하게 주장하시는분들은 진짜 이해가 안가요
조국은 대권주자로서의 경쟁력 하락은 못 피하고 향후 합당한다고 해도 마냥 유리한 위치는 아닙니다.
김용남은 낙선해도 청와대 기용이나 향후 다른 지역 공천도 수월하게 받았을 수 있는데 대부업 건으로 이미지 타격을 입어서 뭘 장담할 수 없는 상황이고요
조국은 대권 후보감이라 보았지만...그의 서사는 여기까지인가 보네요. 이 역시 역사의 선택이었다 봅니다.
보궐선거 작은 판에서 능력의 한계를 보였다는게 다행이라면 다행
한동훈도 잡고 조국도 살고 하는 아주 좋은 결과가 나왔을텐데요
그런 협의를 했으면 좋았을텐데 두 당은 안한건가요?
조국 크는걸 두려워서 민주당이 안받은건가요
조국은 일단 직선 당선 욕심에 만만한 평택을 간건가요
결과적으로 이제 한동훈 을 중심으로 결집 되게 될 상황
조국은 출소후부터 당내 잡음도 깔끔히 정리하지 못하더니
정치인으로서 능력은 이번에 확실히 증명되었네요
비례 말고 직선으로 당선되는데 목표를 둔듯하나
과정도 결과도 실패.
전략도 시야도 대인배는 확실히 아니였군요
다들 미련을 버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