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미 말고요 뭐가 있나요
언론, 미디어 일베 세뇌교육이라고 단정지으면 똑같은 나이 여자들은 왜 또 양상이 다른지 설명도 안되고
미디어 유행 파악조차 못하는 쉰내나는 극우할배들이 젊은 애들 상대로 선전능력이 얼마나 될거라고 생각하십니까? 진짜로요.
극우스럽게 보이는 밈조차도 그냥 얘네들 사이에서 자생적으로 도는거지 무슨 대단한 세력이 붙어서 움직이는게 전 아니라 생각합니다.
물론 시도하는 세력이랑 인간들이 있기야 하겠죠. 근데 영향력 별로 없을 겁니다. 그냥 자기들이 불만 있으니까 저런게 도는거지 전후관계를 뒤집어서 세뇌당한 결과물이라고 생각할 필요가 없습니다.
나랑 생각 다른놈들 = 멍청해서 선동에 넘어가는 저능아 집단 이렇게 치부하면 참 고민할것도 없고 쉽기야 하겠죠.
근데 뭐 그러면 개선되는건 없을거에요.
물론 보수라고 딱히 젊은남자들 편 들어주는건 없죠.
근데 17년 페미 패악질 본격 시작된 이래 어느쪽이 더 깊게 연관됐는지는 솔직히 진보쪽인거 부정하시긴 다들 어려우실걸요...지금도 그 암덩어리 민주당 몸속에 뻗쳐놔서 절단하기도 어려워져버렸고요...군가산점이니 뭐 이런거 언급하셔도, 사람이 원래 혜택보다는 차별에 10배는 더 민감합니다.
사는게 팍팍하니까 저런 것들이 크게 문제가 되는거죠.
반대로 사는걸 안 팍팍하게 해줄거 아니면 저런 걸로 긁을 필요가 전혀 없죠.
솔직히 문재인 대통령때 남성 징병 청원했던 사건도 수습이 안되요.
사는게 팍팍하다고 생각 하는건 소셜 영향이 가장 크다고 봅니다.
진짜로 가난 한게 아니라요.
라때는 이야기 하면 꼰대라고 하겠지만 1990년대 젊은이들 생각 해보면
지금 사는 게 더 팍팍 할 수가 없죠
70년대 구디 재봉공들 생각 하면 90년대도 할말 없구요 쪕..
팍팍한건 상대적인거죠.
어차피 과학이 발전해서 중세 귀족보다 지금 서민이 더 잘사는데 그럼 인류 전체가 불만이 없어야 하게요.
어 그러네요 ㅠㅠ
연금 개혁 (젊은 층 개무시), 부동산 개박살 등이 더 커보입니다
인구 구조상 지지율 얻기 위해 똥꼬쇼를 함에도 본인들은 신경도 안 쓰는 듯한 정책의 방향성 또한 크죠
한물갔다라기보단 그냥 아예 상수화된거에 가깝다 봅니다.
그놈의 국민 연금도 솔직히 4050은 그나마 자산이 있어서 버티는 거지 산술적으로 폰지 사기인데 저번에도 또 소득 대체율 높였죠.
그때도 국힘은 소득 대체율 계속 낮추자고 했으니 젊은 층이 보기에는 어느 당이 더 젊은층을 챙겨주는 것처럼 보이는지는 뻔한데 뭐 젊은 층이 멍청하고 극우라는 헛소리만 하니 원...
"국민의힘은 여야의 국민연금 개혁안 협상에서 최대 쟁점인 소득대체율(받는 돈)과 관련해 '1% 포인트를 올리면 310조 원의 추가 부담이 미래 세대에 돌아간다'는 점을 지적하며, "청년세대가 혜택을 얻을 수 있는 방향으로 이뤄져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결과는 안봐도 다 알죠..
원래 혐오와 선동이 더 쉬워보이고 멋져보이죠
인스타, 유튜브같은 매체의 영향이 커요
20대남도 먹고 살기 편하면 페미니즘 지지합니다.. 자기들이 여유가 있는데 여권신장을 지지하지 않을 이유가 뭐가 있나요.
얼마 남지도 않는 취업자리를 여자랑 갈라먹어야 하니 여자들도 잠재적 경쟁자가 될수밖에 없고 그러니 페미니즘에 경계심을 가지는 거죠.
페미니즘에 대한 반감은 20대 일자리가 사라지면서 생긴 일종의 풍선효과 같은거지 그 원인이 아닙니다..
남인순이 - 그 유명한 남윤인순 이잖아요
군대를 가고 싶은 곳으로 바꾸겠다고 전원책과 아주 오래전 토론붙었던..
오히려... 전원책이 떴죠.. 진짜 이상한 사람 남초에서 영웅 만들어줬죠 깜도 안되는 양반을.. 에효...
그래서 아주 밈처럼 지금도떠도는 유명한 그 짤이요
그러다가 그나마 있는 2030 여성 지지율도 떨어져 나가요.
일베 탓 계속하는 곳이 밖에선 어떤 취급 당하는지는
이번 서울시장 출구조사에서 20대 성별 투표율 차이가 엄청나게 커요
20대 입장에서 바라보면
인스타 쓰레드 보면 대부분 다 부정선거다 말도안되는 논리들 나오는데
그 물쌀에 휩쓸릴수 밖에 없습니다.
20대들 없는곳에서 홍보하면 뭐해요
타겟층은 거기 없는데.
주위 후배나 친구들보면 제일 많이나오는 얘기가
인스타나 쓰레드 네이버 뉴스 보면 국힘지지인데
이런 지지율이 말이안되지 않냐? 하면서 더 그쪽으로가고
각종 조작자료 선동자료 들도 20대 커뮤에는 엄청들어오는데
반박글들은 대부분 리젠이 없고
그냥 말도안되는 소리 믿겠어?
하고 냅두고 방치하니까
그게 큰거지
이제 페미이슈는 20대에서 많이 빠졌어요
이제는 20대 여성도 모이고 있어서.
지금 가장큰건 멍청한애들이니까 방치해두고 저런데 격리하는게 전부가아닌
잘못된정보를 정정하고 그런 sns에 적극적으로 글을 작성해야합니다.
20대로써 제가 본 시각은그래요.
처참해요
이번 출구조사나 여조에서 꾸준히 20대 내에선 성별에 따른 정치성향 차이가 극심합니다. 30대도 상당하구요.
아예 당연히 있는걸로 전제되는 지경에 이른 거 뿐이에요.
그리고 언급하신 것도 너무 편향되신거같습니다. 부정선거 믿을 정도면 정치 고관여층에 아주 심한 극우입니다.
이정도는 아무리 애들이 보수화된 상태라고 해도 상위 5% 극우입니다. 일반화하시면 너무 나갔습니다.
애초에 SNS에 정치이야기 허구한 날 올리는 애들이 전체 인구에서 몇이나 될거같나요? 대부분의 사람들은 안 그래요. 그런 거 SNS에 자꾸 올리는 사람은 애초에 정치적 색이 아주 강할 가능성이 높은 사람들입니다. 일상이던 SNS던 정치이야기 자꾸 하는 사람은 일반적인 성향과 거리가 있어요
정보의 정제는 필요하고 허위사실에 대해 강하게 단도리 해야합니다.
편향되었다고 말씀하시지만.
저희 대학이 4년제 인서울이지만 심하게 민주, 정의쪽으로 편향된 대학교를 나왔고
저희 대학에서도 인스타를 안하는 친구들은 거의 보지 못하였습니다.
수업때 많은 정치적인 내용을 배우면서도 왜 지금 극우가 저런식으로 행동하는지 이해가 전혀 되지는 않습니다만.
당연히 인스타나 쓰레드는 편향되었죠.
정상인이 얼굴까고 반박하면
좌표찍혀서 테러당하고 신상털리는게 인스타인데요.
근데 그걸 방치하고 묵인하니까
여론에 휩쓸린다고 생각하는겁니다.
정치 고관여층이 아주심한 극우가
컨텐츠의 90퍼센트를 만들어냅니다.
허구한날 정치 컨텐츠만 끌고오고 RT를 하고
정치와 상관없는곳에서도 드럼통이니 깡패니 되도않는 얘기를 하니까요
다만 그게 노출되는곳이 일베와 같은 갇힌곳이 아니라.
그 벌레들이 20대들이 대중적으로 이용하는곳으로 나왔고
그런 가짜뉴스, 잘못된 말들을 정정하는사람들은 적으며,
잃을게 없는사람에게 지적을 못하는게 sns의 현실입니다.
제도적으로 그런것들을 엄벌하거나 처벌해야하는데 그게되지 못하고
잘못된 정보는 정정되지 않으니
그렇게 점점흘러가는겁니다.
전 참고로 인스타의 경우는 정치컨텐츠를 눌러보지도 좋아요를누르지도 않아요
그런데 정치와 관련없는 성수 팝업스토어같은 릴슫보다가
지나가는걸로 정치적으로 상관없는 뭐가 하나라도 나오면
댓글창이 엄청 더러워져 있습니다.
정치성향차이가 극심하지만
20대 여성의 보수율이 올라가고는 있습니다.
여기서 냅두면 안되고
외국기업이라고 가짜뉴스를 냅두면 안된다는 말을하는겁니다.
잘못된 정보, 악의정보를 퍼뜨리면 처벌하고 그행위를 못하게 해야.
극우화가 줄어든다고 생각합니다.
냅둔다고 능사가 아닙니다.
점점 심해지면 부정선거를 믿는 사람도 늘어날거구요.
페미라거나 https 검열, 19금 검열도 클겁니다.
우리나라는 전체적으로 보수적이라.
성인이 성인컨텐츠를 온전히 즐기지 못해서
음지로 파고든게 상당한데.
음지로 파고든건 통제가 어렵거나 불가능해서 풀려있고.
양지는 말도안되는 사유로도 때려잡으면서
한편으로는 이래도 되나 싶을정도로 풀어버리는 경향도 있는 등.
중구난방으로 운영 하면서도. 일부 비합리적인 법들이 있습니다. 피해자가 없어도 죄를 짓거나
피해의 판단이 이상한 경우 등이 그러하죠
페미가 여기서 문제가 되는데
오랜기간의 성평등 정책으로 인해 젊은 세대일수록 임금격차나 남녀간 차이 자체가 상대적으로 적습니다.
여성의 사회진출이 당연시 되기도 하구요
이런 사회배경에서
여성은 괜찮고 남자는 아니다 식의 정책과 판결이 나올수록 젊은층은 보수적이 될겁니다.
인터넷 검열도 마찬가집니다.
이미 디지털 사회에 익숙한 세대가
국가가 나서서 차단하고 검열하는건 중국과 북한 등 그지같은 국가들 외에는 일부 합리적 사유로 막는데
우리나라는 나이든 늙은 it와 관련없는 인간이 자리에 앉아서 통제하는 인식이 큽니다.
게임등급분류 사건이 거기에 있구요
그래서 이건 정당의 문제보다 더 큰겁니다.
진보적인 방향이라면 성적도 더 밝은 방향으로 풀어내고
남녀간의 차별도 없어야 하며
권위적으로 틀어막는걸 줄여야 하는데
우리나라는 정당 상관없이 다 틀어막으려고 하니
보수적인 성격이 투표에도 보수적으로 가는겁니다.
진보든 중도진보든 보수든 이거 건드려주지 않고
자꾸 통제하려 들면 계속 이럴겁니다.
핵심은 그겁니다.
버닝썬도 제대로 처벌 못하는 것들이 왜 멀쩡한 시민들은 통제하는데 거기에 왜 페미를 가져와서 남녀 차별을 두냐.
활기넘치는 젊은세대는 특히 남성은 더욱 민감한겁니다.
공감합니다. 비슷한 예로 현실에 여자아이들과 어린이들을 보호해야지 2D세계와 3D 가상세계 교복입은 데이터쪼가리를 왜 그토록 극도로 보호하는가도 있지요
그거 불합리한 거 알아 근데 그게 내란보다 더 큰 문제야? 이렇게 나와버리니.. 당연히 큰 문제 아니죠. 근데 정치에 관심 없는 일반인들한테 아주 손쉽게 반감사기 좋은 재료인데 너무 나이브 합니다. 뭐 논리나 철학이라도 있으면 모르겠는데 그냥 중구난방이구요.
1. 사태의 기원과 본질: 인위적인 심리전
• 시발점: 노무현 전 대통령 서거 이후, 이명박(MB) 정부 시절부터 기획된 심리전의 일환으로 시작되었습니다.
• 목적: 상대방의 심리를 긁어 '권위를 훼손'하고, 주위 사람들을 떨어져 나가게 만들어 타겟을 '고립'시키는 데 목적이 있습니다.
• 인위적 발생: 현재의 밈이나 조롱 문화는 네티즌 사이에서 자연 발생적으로 생겨난 것이 아니라, 공권력(국정원, 군, 경찰 등)이 동원되어 인위적으로 조성된 것입니다.
• 국정원 절대시계: MB 시절, 젊은 극우 성향 네티즌들에게 이른바 '국정원 절대시계'를 배포했습니다. 이를 받은 사람들이 커뮤니티에 과시하게 함으로써, 다른 사람들도 동조하고 싶어 하는 심리를 유도했습니다.
2. 젠더 갈등의 정치적 활용과 계보
• 우파의 페미니즘 공격: 페미니즘을 공격하면 좌파 진영 내부에서도 분열이 일어난다는 점을 전략적으로 이용했습니다.
• 과거의 작업: 과거 성재기(배인규 이전)가 북한 관련 사이다 발언 등으로 이목을 끌었던 것 역시 이러한 전략의 연장선에 있습니다.
• 이준석 현상의 실체: 흔히 '문재인 정부 시절 남성의 목소리를 경청하지 않아서 이준석이 컸다'고 분석하지만, 근본적인 토대는 이미 MB 정부 때부터 16년간 깔려 있었습니다. 이준석 대표는 그 잘 짜인 판 위에 올라타 이대남(20대 남성)의 목소리를 대변하는 포지션을 취하며 '반페미니즘'을 종교적 신앙 수준으로 결집시켰습니다. (한동훈 대표 역시 이러한 흐름의 영향을 받았습니다.)
3. 온라인 커뮤니티 침투와 혐오의 시스템화
• 가랑비 옷 젖듯 침투: 게임, 유머, 성인물 등 일반적인 커뮤니티에 공격조와 수비조를 나누어 교묘하고 지속적으로 작업을 쳤습니다.
• 잔인함의 정당화: 10·29 이태원 참사 유가족과 희생자를 '호떡'에 비유하는 등 선을 넘는 조롱을 일삼으면서도, 이를 '애들끼리 노는 것', '풍자와 해학'이라는 이름으로 포장하고 있습니다.
4. 혐오의 보상화 시스템: 에펨코리아(펨코) 사례
• 도박과 현금화 플랫폼: 해당 커뮤니티는 단순한 친목 공간을 넘어 점수(포인트)를 현금화하거나 도박에 활용할 수 있는 구조를 갖추고 있으며, 그 단위가 가벼운 수준을 넘어섭니다.
• 자극적인 글의 악순환: 게시글이 추천을 많이 받으면 포인트를 얻고, 비추천을 받으면 포인트가 깎이는 시스템입니다. 이로 인해 유저들은 포인트를 얻기 위해 갈수록 더 자극적이고 혐오적인 글을 작성하게 됩니다.
• 여론 통제: 주류 의견에 반하는 비판적인 글을 써서 비추천을 많이 받으면 장기간(약 4년) 계정이 정지당하는 등 사실상 여론이 철저히 통제되는 시스템입니다.
하다못해 미국만 봐도 트럼프같은 괴상한 아이콘이 등장해서 컬트적인 인기몰이를 해도 공화당층 내에서 반향을 얻은거지 보수-진보 확장성은 매우 제한적입니다.
솔직히 이런 글 보면 극우 여론조작단이 거의 일루미나티 수준의 능력을 가졌다고밖에 안보입니다. 이정도 능력이면 인터넷 커뮤에 매달릴 필요도 없습니다. 대한민국을 조종하고도 남는 능력입니다.
그 뭐 일부 사람들이 마치 클리앙에 작업치러 오는 사람들이 아이디 사는 거나 그거나 똑같은 건데 그럼 클리앙도 아이디를 현금화하는 구조겠네요?
그 포인트로 스포츠 토토처럼 포인트 걸고 따서 아이디옆에 달리는 아이콘 좋아보이는게 다입니다
2030남성들에게 역차별이 생길 정도로 심했죠. 그에 반면 국힘은 남성들의 목소리를 들어줄려는 노력은 했다는게 다른 점이죠. 비록 실행은 안했지만, 여성가족부 폐지를 한다는 대선 공략도 내고 민주당 보다는 남성인권을 세워줄려는 노력은 했다는게 차이점이죠.
영포티라는 단어가 밈처럼 2030세대에 나온게 괜히 그런게 아닙니다. 40~50대 기성세대들이 젊은 여성들만 챙겨주는 모습을 희화화해서 만든 단어예요. 여기 클리앙에서도 전형적인 영포티 같은 분들 넘쳐 납니다.
몇 번을 당해야 똥인지 된장인지 구분할래요.
나중에 다른 이슈에 빠질 지언정 대부분의 입문은 페미입니다.
민주당에서 적극적으로 페미만 박멸하면 이대남 민주당 지지율 70% 장담합니다.
(여성표 이탈 걱정 ㄴㄴ, 이번 출구조사분석보면 알겠지만 2030여성도 민주당 지지 안함. 2030여성들도 페미 극혐, 왜냐 섹스를 범죄시 하는 페미때문에 연애+결혼 못하거든)
여성특별시인지 뭔지 하는 순간 정원오 낙선은 이미 정해진 겁니다.
민주당 후보 이력에 여성 어쩌고 써있는 ㅈㄹ들 보고
이번에 저도 제 지방선거역사상 최초로 민주당한테 1표도 안줬습니다.
앞으로 민주당 선거 책자에서 "여성" 이라는 2글자가 빠지는 순간 표 줄지 말지 고민하겠습니다.
자기들이 가장 먼저 끌려가서 죽어나갈 전쟁과 내란을 지지하고
벼락거지 면하고 싶어서 부동산 몰빵당에 몰빵하는 군요
정말 대단한 2+3대남으로 역사에 기록되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