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대 후반~60대 초반 세대는
민주당으로 부터 그 어떤 혜택도 받지 못한체
관성적으로 군사독재의 후예들은 안된다는 사명으로 민주당을 뽑고 있다.
그러나 이를 당연시 하면 안된다.
2030청년대책?
7080노인대책?
그러나 그 어디에도 4050대책은 보기 힘들다.
우리세대도 힘들다.
쉬었음 청년세대?
지금 쉬었음 중년세대가 더 위험한걸 모르는가?
차악을 뽑아야 하니
그딴건 모르겠다. 단지 선,악을 구분할 줄 알아
악 대신 너흴 뽑는거지 너희가 우리 세대에게 잘해서 뽑는게 아니라는걸 명심해야 한다.
선거 앞두고 당권 경쟁이나 해대고
승리보다 자기 사람 꽂기 바쁘고
말 많은 인사를 격전지에 박아두고
그러면서 완승을 바라는게 지독하리 만큼 오만했고 자만했다.
대통령도 말로만 하는 정책과 주식만 볼게 아니라 실물경제가 무너지고 있는걸 눈여겨 봐야 할것이고
여당 정치인들. 여권 정치인들도 진심으로 집토끼가 다시 돌아오도록 온힘을 다해야 할것이다.
나 스스로는 문재인을 좋아하지 않으나
민주당은 김대중 노무현 그리고 문재인의 정신을 잇는 정당이다.
나처럼 문재인을 싫어하는 사람에게 아양 떠는 개처럼 뉴이재명 입맛에만 맞출게 아니라
문재인을 존중하고 따르는 집토끼들도 분명 챙겨야 할것이다.
정치인은 의리가 있어야 한다.
문재인 정권시절 그의 인기에 기대 당선되고 자리를 맡았던 많은 이들이
김부겸 정도를 제외하고는 그에게 등을 돌렸거나 비판하거나 언급하지 아니했다.
나 같은 유권자야 문재인을 비판비난해도 상관없고 선택에 문제 되지 아니 하지만
너희 정치인들은 그러면 안된다는 걸 왜 모르는가?
너희는 이번 선거에서 실패했다.
너희 정당을 가장 지지하는 이들이 한마음 한뜻으로 외친
검찰개혁을 지지부진하게 하였고
억지 부양으로 돈을 풀었지만 소득 상위군들이 세금을 더 많이 냄에도 30프로의 상위군은 고유가 지원금도 받지 못하였다.
전통적 민주당 지지자들이 많은 지역은 세금과 각종 투자에서 제외되었다.
분명히 경고하건데 집토끼도 열받고 화나면 철창 뜯어버리고 탈출할 수 있음을 명심 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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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결과가 화나서 혹시나 클리앙 들르는 민주당 정치인 있을까봐 적어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