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광역 단체장 선거는 12-4라는 압도적인 성적으로 민주당이 대승을 거둔 것은 당연지사로 생각됩니다. 국회의원 재보궐 선거와 기초 단체장 선거는 확실한 승리라고 볼 수는 없겠습니다.
2. 최대 격전지인 서울에서 오세훈이 5선 시장으로 당선됨에 따라 차기 총선, 특히 차기 대선에 엄청난 후폭풍을 몰고 올 것으로 예상됩니다.
3. 확실히 이길 수 있었던 평택(을)을 뺐긴 것은 민주당과 조국당 모두 책임을 져야 할 것입니다.
4. 투표용지 부족사태로 선관위에 대한 질타가 많은데 선관위원장을 사법부의 고급 법관들이 겸직하는 것이 관례인 구조이다 보니 유연성이 떨어지는것 같네요.
선관위는 좀 맞아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