빨간당에서 사법리스크는 나몰라라 하고 내란 혐의자, 선거법 위반 혐의자를 다수 공천했었죠.
저는 시민들이 투표로 응징해 줄 것이라고 믿었지만 그 믿음은 아쉽게도 빗나간 것 같습니다.
그런데 당선 됐으니 그런 사람을 공천한 책임을 이제부터 논의해봐야죠?
창원의 명태균씨 불러서 울먹였는지 아닌지 여론조사비용은 누가 냈는지 확인해야합니다.
12월 3일날 밤에 왜 국힘 의원들한테 당사로 와라 다시 국회로 와라 그러고.. 국회의장한테 시간을 더 달라고 전화한 이유도 확인해야합니다.
그들은 국민이 선택했으니 인정해라 라고 외치며 당선증을 면죄부라도 되는 양 우기겠지만.
누가 그딴 범죄혐의자 공천주라고 칼들고 협박했습니까??
선거가 끝났으니 다시 정의를 세워야 합니다.
돈줄을 끊어야해요.
한동훈 불법 선거사무소 수사해야합니다.
Gtx 사고 제대로 수사해야해요.
제발 기존 검찰에 맡기지 말고
정신 차리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