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지선 선거를 보며
그동안 지지해왔던 정청래 대표의 한계를 명확히 봤습니다.
서울, 경남 패배의 원인은 여러가지가 있겠지만,
지선을 총괄 지휘했던 정청래 대표의 책임이 가장 큽니다.
첫번째, 당대표로서 전략공천권을 완전히 위원회에 일임한 것은
이번 선거에서 정말 뼈아픈 실책이였다고 봅니다.
김남국, 김용, 박지원 등 지지자와 해당 지역 유권자가
상당수가 의아해하는 공천을 한 것. 이런 공천이 지지자들이
하나로 뭉쳐 싸우지 못하고 쪼개지는 상황을 초래했다고 봅니다.
두번째, 중앙단위의 선거연합 외면. 민주당이 선거 판세를 너무
안이하게 판단해, 혼자 다 먹으려다,, 결국,, 조국혁신당, 진보다,
정의당 등 소수정당이 먼저 나서서 양보하는 지경까지
이르렀습니다.
선거 패배 책임에 뉴이재명, 김민석, 송영길 등등도 책임이
있지만, 제일 큰 책임은 정청래 대표가 져야합니다.
8월 전당대회에서
정청래, 김민석 이외에 인물이 나와서 민주당을 혁신하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조국혁신당과는 빨리 합칩시다. 28년 총선에서 더 큰 분란이
일어나기 전에,,
민주당의 새로운 인물
박주민 의원, 김용민 의원, 그외 누구 없을까요?
선거는 민주당에서 삽질한건데..
관리못한 정청래. 민주당만 붙잡고 늘어진 조국 탓입니다
정청래는 그렇다치고 김민석은 왜 안되는 거예요? 총리이고 부지런한 이미지에 이재명 대통령이 신임하는것 같던데... 무슨 제가 모르는 이슈나 문제라도 있었나요? 뉴스에서는 김민석 총리가 특별히 부각되거나 문제되거나 한 적이 없었던 것 같아서 정말 순전히 궁금해서 여쭙습니다 클량에서 또 괜히 우리끼리 싸우거나 그런 문제가 많았던 건가요?
글쓴이 아니더라도 아시는 분은 좀 간략하게 정리 부탁드려요 제 댓글이나 글들 날짜를 보면 알겠지만 클량에 너무 오랜만에 들어와서 어떻게 돌아가는지를 모르고 있네요 ㅠㅜ 왜 김민석이 입에 오르내리는지 답변들좀 부탁드립니다
얘기 듣고보니 더 화가 나네요 나는 또 각자 개인의 흠이나 비리라도 나와서 대선 주자 자격은 없다 그런 종류인줄 알았죠 아휴....
무슨 역할이었죠?
스스로 말했습니다 정청래도 위원회에 일임했다고 하는데 그 말을 믿는
사람이 몇이나 있을까요? 어떤 선거든 공천에서 당대표의 입김을 피해가는
공천은 없다고 봅니다
국힘처럼 콩고물 떨어지는게 아니면 사실 정치가 쉬운 일이 아니죠.
진짜 좋은 분들이 나서줘야 뉴페이스가 많아지죠.
그런의미에서 저는 정원오, 하정우도 뉴페이스로서는 매우 잘했다고 생각해요.
역대 당대표들 평가도 그리해왔잖아요
송영길 전 대표 욕할때 당대표 때 별로였다 하시면서
정청래 당대표님 이야기할적엔 또 골대 위치가 달라지네요
김민석 총리는 말 할것도 없구요 화도 안나요 이제
언제나 교묘하게 부정적인 이미지 덧씌우는거 신물이 납니다
총리인 김민석,
무죄 판결 받고 출옥한 송영길
이재명 대통령을 좋아해서 합류한 뉴이재명
이들에게 무슨 책임이 있단 말입니까?
무능한 조국을 내세워 얼통당토 않는 이유로 민주당 후보 김용남을 사퇴시키려한 김어준 유시민에게 책임이 있지요. 조국혁신당 의원들도 마찬가지고요.
다만 민주당 주류 집단은 자기 욕심에 인물을 못 키우는 곳이죠.
노무현 문재인 이재명 다 주변이었습니다.
그래도 다행인 것은 당원들이 지지하는 인물이 대선후보였다는 것이죠.
뉴언주나 한준호가 막았던 당원투표가 시스템적으로 더욱 활성화 되면 다음 인물은 과거 처럼 힘들고 시끄럽지 않게 나타날 거라고 생각합니다.
다만 개인적으로는 정청래 대표는 자기 능력을 보여주기 어려운 상태였으니 아직 시간을 더 줘야하지 않나 하네요.
송영길 : 전북 무소속 후보 지지하며 해당행위
김민석 이야기 나오니 발작하는 분들 많은데, 김민석 말고 다른 분 내세우셔야 할듯합니다. 김민석에 대한 이미지가 진영내에서 많이 소진되었습니다.
김민석총리도 1년 하고 내려오는게 뭐가 문젠가요?
당대표 도전하면 안될 이유 있어요?
친문시대 스피커인 김어준과 유시민의 판단에만 의지하려하는 게으른 지지자들은 하루 빨리 깨어 나기를 바랍니다.
왜 손혜원 김진애 같은 분들이 저들을 멀리 하는지 찾아들.보시기 바랍니다.
왜 김용민 목사가 김어준과 멀어지게 되었는지 찾아들.보시기 바랍니다.
왜 노무현의 딸과 사위가 평택의 김용남 지지를 하고 나섰는지 이유를 캐보시기 바랍니다.
당신들이 열광하고 따르는 김어준과 유시민도 결국은 자신들의 이익을 위해서 행동할 뿐 결코 이재명 정부의 성공을 진심으로 바라는 마음은 없는 자들입니다.
오히려 송영길이.이재명 정부의 성공을 진심으로 바라고 있습니다.
새로 합류한 울산의 김상욱이 그렇습니다.
정청래 대표에게 책임이 잇다는 말은 저도 동의합니다.
아무리 당내 잡음이 있다고 하더라도 어떻게든 잘 봉합하고 끌고 가는게 능력인데
이정도면 좋게 봐줄만한 정도를 넘어선 것 이라고 봅니다.
김어준/유시민 욕하는 분들은 동의하기 어렵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