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지선에 민주당이 압승을했습니다. 대구경북제주만 내주고, 서울은 물론 부산조차도 심지어 기초 단체장선거도 압승했죠...
그때가 문재인 대통령 시절이었는데, 지지율이 70%를 넘어갔던걸로 기억합니다.
진짜 압도적이었습니다.
이재명 대통령의 인기는 왜 민주당으로 가지 못하는 걸까요? 왜 오롯이 이어지지 않는걸까요?
대통령의 인기가 지방선거로 이어졌던 2018년과 그렇지 못한 2026년은 어떤 차이가 잇는지 제대로된 분석이 필요해보입니다.
당대표의 문제일까요. 그때는 추미애 였죠. 지금은 정청래.
아니면 70%가 넘어가야 지선에서 유이미한 효과를 보는걸까요
아니면 조국의 네거티브 때문일까요, 김용남같은 분을 공천해서 일까요.
전략공천이 잘못되서 일까요. 민주당 당원들이 경선을 잘못해서 일까요?
여튼
다시봐도 문재인 대통령 전성기는 대단했네요.
그말씀대로라면 선거에서 잼통이든 누구든 대통령의 영향력은 제한적이네요
그걸 따라가지 못한거구요..
민주당의 선거는
문재인 당대표 이전과 이후로 나뉘는거 같아요
그래야 언론도 바뀌고 재벌도 정치인에 뇌물주지 않죠.
그래야 선거도 제대로 치루죠.
무얼 모르시는 건지 구체적으로 알려주시면 성실하게 답변하겠습니다.
속이 많이 상하지만 잼통의 지지율에는 변화가 없을 것 같습니다.
단지 아직 언급하기 너무 이르지만, 차기 인물이 너무 없어서 걱정이네요. ㅠ ㅠ
이번 지선 패배는 586의 모순이드러나고, 그들이 대통령 되기전 잼통에게 한 짓들 때문일까요?
유권자들은 잼통을 사랑하지만, 잼통의 국정 운영을 도와줄 생각은 그닥 없나 봅니다.
그 젋은층들이 문정권 중후반기에 등을 돌렸고 그기조가 다음 세대까지 고착화되고 쭈욱 이어져온거에요
그때와는 상황이 다릅니다
2030을 어케 꼬셨을까요???
그 때는 그때의 어려움이 있었고, 지금은 지금의 어려움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말씀주신 그런 분위기를 만든것도. 실력이라고 봐야겠죠.
스타벅스, 공장 사고, 예비군 사망사건, 코스피 8000+, 이런거 옆에 그냥 덩그러니 지방선거래. 이런느낌..?
그때는 2030 을 꼬시고 말고할거없이 젋은층들이 친민주성향이었다구요
문프때 민주 지지층이나 스피커들도 뭐만해도 신의한수라느니 큰그림이 라느니 전폭적으로 밀어줬구요
누가 하나의 잘못이 아닙니다.
부동산문제, 지원금, 반도체이슈, 공소취소 등등... 복합적인 문제가 많았습니다.
민주당에 대한 지지는 문재인 이전과 이후로 나뉘어요.
2030 세대, 특히 남성들은 문재인 정부 시기 부동산 급등과 조국 사태 등으로 완전 등을 돌렸습니다.
'민주당=내로남불, 무능, 갈라치기' 세력으로 봅니다.
조국이 민주당에 들어오는 순간, 이 세대의 지지는 영원히 못 받게 될 거예요.
세상이 바뀔줄 알던때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