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정부보고요. 선별지급하면 선거진다고 했죠.
문정부보다 더 적은 비율로 선별지급했네요?
나 그때 이동형의 샤우팅 안잊고삽니다.
그럼 이번엔 뭐땜에 졌나요.혹 이겼나요?
이긴건가요 진건가요.
당일치단결깨고 대통령만 따르는 무리들이
니들이 우리없이 이기나보자고 태업했다고 했죠.
분열했다고요.
이주장 이번에 대입하면 어때보이나요.
부동산건드리지말라고 규제하면 안되고
부동산 잡는다는 소리하지말라고 했는데
결국 집값 올라서 졌다고 했죠.
이것도 뭔가 기시감이 있습니다.
이념에 매몰된 정책이 문제라고 세게 안한다고
중처법때 얘기 나왔죠. 막 뭐라했습니다.
근데 전격 노랑봉투법 했네요? 중도실용인가요.
검찰개혁을 단계적으로 하면서 돌려봐야하는거라
천천히 가는걸 선거전에 다 안끝냈다고 졌다고 뭐라했죠.
이것도 익숙합니다.
당대표가 선거전략이 없이 구태의연하게 선거치뤘다는
당시 당대표가 송영길이네요?
후보는 분투했으니 고생했다 다 문대통령때문이다.
근데 이것만 쏙 다르네요.
정치는 자기가 지지하는 리더따라 너무 표변하면 안됩니다.
내로남불과 진영논리가 사람이 하는 정치판에
없을수없지만 적당히 해야죠.
욕한거 그대로 하고 있는거 보면
다음 선거가 걱정됩니다.
다른 모습을 보여야 이기죠
결국 선거진걸 자꾸 남탓하면 돌려받게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