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거결과에 대해 여러 말씀이 많습니다.
뉴들이 뱉는 말 빼고는 모두 타당해 보입니다.
저는 이제 언론개혁할 때라고 봅니다. 그것도 사정보지말고 불도저식으로요.
정치 저관여층이 직접적으로 접하는 종편.조선 등을 손봐야죠. 온갖 언론에서 떠드는 거짓뉴스에 물들기 마련입니다.
잼통이 나설게 아니고 손에 피묻힐수 있는 장수가 총대멜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지금 문체부장관이란 작자는 지몸사리기만 바빠보이네요. 업무실적도 안보이고.
누군가 말씀하셨는데 투표효능감 느끼도록 좀 과감했으면 좋겠습니다. 이리저리 개x끼 마냥 눈치보며 일하는걸 지켜보는것도 이제 지칩니다.
그 아저씨 아줌마들도 유튜브 보는 시대죠.
정부 입맛에 맞는 언론사만 남기고 나머지 언론사 날리는게 개혁은 아닐거 아니에요?
그냥 법대로 규정대로 하면 됩니다. 세무조사도 하고, ABC적용하고.. 등등
정부 입맞에 안맞는 언론사 한달에 한번씩 세무조사 하기면 정부 입맞에 맞는 언론사만 남기고 다른덴 날리는거랑 다를게 없는데요??
그러면서 스스로 구태가 되어버린 자신들의 모습은 보지 못하는 것 같습니다.
스스로 많이 반성해야 하고, 다시 자신의 현재 모습을 좀 제대로 보면 좋겠습니다.
어느덧 기득권이 되고 지킬 것들이 많아진 분들이 많은 것 같습니다.
그러면서 우리는 절대 틀리지 않고, 항상 너희들이 틀린것이라고 지적질하고 가르칩니다.
근데, 아닐수도 있고 내가 잘못일 수 있겠구나.
그런 생각도 좀 하시면 좋겠습니다.
그래야 아프지만, 진정한 한걸음 더 앞으로 나갈 수 있을 겁니다.
제 말이요... 정확히 어떤 개혁을 말하는건지 묻는데 "상상하시는 모든 것" 이라 하면 제가 어찌 생각해야 하는지 모르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