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은 꿈을 꾸는 사람이 이렇게 능력있고, 따뜻한 사람이었다는걸 느끼게 해주신 후보님. 몇일만에 선거에 돌입하여서, 전 여당대표를 상대로 너무나 멋진 승부를 보여 주셨습니다. 흐린날도 맑은 날도 함께 했으면 좋겠습니다. 조금만 쉬고 다시 와 주세요
본인 자존심의 문제로 불가능 할까요?
처음 뛴 선거인데 잘 하셨어요
낙동강 오리알 신세 아닌가 싶습니다.
더 좋은 곳에 쓰일 수 있으리라 봅니다.
몰랐는데 사람 자체가 꽤나 매력적이더군요.
출마 반대한 이유가그런 이유때무입니다 유능한 인재인데 출마했다가 떨어지면 다시 청와대로 돌아가기가 힘들어서...
이래저래 선거 나온이상 정치인이고 2년뒤 다시 공천받아서 출마해야죠
AI 성과는 뭐라도 보여주셨어야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