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pus 의 과도한 추론 (사실은 환각)이 문제가 되는 장면이 한 나와서 올려봅니다.
1. 포르투갈어와 브라질 포르투갈어 언어팩을 다듬어서 적용을 지시했습니다.
2. 명칭과 파일 내부 구분도 pt, pt-BR.
3. pt 내 단어 몇 개가 BR 기준으로 혼입되어 있다면서 추론 시작.
4. 몇 가지를 의심해 보더니 아 둘 다 브라질 포르투갈어야! 라고 결정하고 동일하게 수정해버림.
최근 감시 레벨을 크게 올리고 Opus에게 웹관련 코딩을 시켜보고 있습니다만, 정말 한 두 개만 지시가 느슨하거나 누락되어도 엉뚱한 코드가 나오는 걸 반복해서 경험합니다.
기획이나 검토 단계는 정말 훌륭하고 문제 일으키지 않고 완성한 코드 역시 훌륭한데, 잠시도 방심할 수 없게 만드는 이런 동작이 버전 5에서는 제거될 것인지 참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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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책 확인 1건: pt를 브라질 generic으로 보고 일관화했습니다(현 팩이 42:13
▎ BR). 만약 pt를 **유럽 포르투갈어(pt-PT)**로 의도하셨다면 반대 방향(BR형
▎ 42개를 PT화)이 맞으니 알려주세요 — 그건 번역 버그가 아니라 로케일 정책
▎ 결정이라 현 상태(다수=BR에 통일)로 두었습니다.
❯ pt-br 이 브라질 포르투갈어
● 아, 핵심 정정 감사합니다. 그러면 pt-BR = 브라질이므로 일반 **pt = 유럽
포르투갈어(pt-PT)**가 맞고, 제 직전 #3344의 pt 처리는 방향이
거꾸로였습니다(유럽이어야 할 pt를 브라질화함). 되돌리고 pt를 유럽 포르투갈어로
일관되게 교정하겠습니다. 먼저 pt의 브라질식 표현 전수 스캔으로 범위를
잡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