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세훈이라서 이긴건 아니라고 봅니다.
막말로 사람의 욕망을 채워줄 사람은 저쪽당에 많다고봐요.
정원오가 부족해서 졌지, 오세훈이 우월해서 이긴건 아니죠.
그렇다고 정원오가 아닌 대안이 있었느냐? 라고 물으면 모르겠습니다.
그냥, 부동산, 청년층 보수화 등..... 정치 지형의 문제라고 봅니다.
우울한건, 대선도 비슷할거라는겁니다.
오세훈이라서 이긴건 아니라고 봅니다.
막말로 사람의 욕망을 채워줄 사람은 저쪽당에 많다고봐요.
정원오가 부족해서 졌지, 오세훈이 우월해서 이긴건 아니죠.
그렇다고 정원오가 아닌 대안이 있었느냐? 라고 물으면 모르겠습니다.
그냥, 부동산, 청년층 보수화 등..... 정치 지형의 문제라고 봅니다.
우울한건, 대선도 비슷할거라는겁니다.
이거 또한 나이브한 생각이죠...
어제 다들 서울 시장 낙승 예상했는데 아니잖아요.
이 번 지선전에 조국혁신당과 통합했어야 합니다.
경쟁자 하나 제거하려다 내란당을 살려준 셈이죠.
그런 썩어 빠진 정치 감각을 가진 인물은 당원들의 힘으로 제거해야 합니다.
이에 대항할 수 있는 여권 주자 한명 생각나시는 분 계신가요?
이게 이번 선거의 가장 큰 패착입니다...
그리고 민주당 정원오 당선될거라고 생각했었는데 역전해 이겼으면 대선급아닌가요
오세훈 말고 다른 후보 세우려면 오세훈이 출마 안하겠다고 선언하는거 외엔 없어요.
아직 대항마로 누구 떠오르는 사람이 없네요;
부질없는 생각이지만, 박주민 의원이 나왔으면 어땠을까? 라느 생각이 드네요..
가장 큰 전쟁이 대권입니다. 분명 민주당은 제대로 준비 하지 않으면 다음 선거 결과에 따라 이재명 대통령도 위험합니다. ㅠㅠ
지리멸렬한 국힘에 후보군도 별로 없구요.
그리고 현재 민주당에는 저정도 체급의 후보는 안 보입니다.
4년후의 일이라 무슨 일이 생길진 모르지만 현재로선 그런것같습니다.
강력한 대선후보 맞고요, 지금 민주당에서 누가 나왔으면 오세훈 이겼을까 생각했을때 저는 한명도 생각나는 사람이 없네요.
한동훈도 이번에 대선주자 급이 되었습니다.
우리 쪽에선 추미애, 전재수, 박찬대가 대선주자 급이 된거 같습니다.
이긴사람이 내년 대권에 나옵니다.
개인적으로는 오세훈이 다 정리하고 나올듯요.
서울시장에서 대통령 된 사람 알고있잖아요?
그간 본인과실들로 하방은 다져놨고
이제 5년동안 모두 인정하는 치적 한두 개 쌓으면
바로 대선패스티켓 발급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