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지방선거를 보면서 2030 투표성향을 모두 보셨을겁니다. 제가 원인을 분석했습니다.
가장 중요한 원인은 인스타그램입니다.
제가 2030의 여론을 취합하기 위해 다양한 2030세대의 이야기를 듣고 있습니다.
안타깝지만 그들은 놀랍게도 멍청합니다.
이번 삼전노조문제를 민주당과 노봉법이 원인으로 보고 있고
아직도 국민연금이 2050에 고갈되고 지금 코스피를 통해 수익을 본 것도 믿지 못하고 있습니다.
안 믿으려고 하는게 아니라 믿지 못합니다.
그 원인은 단 하나입니다. 그들이 압도적으로 사용하는 플랫폼 인스타그램에서 부정적인 악의적 조작 뉴스를 반복적으로 보기 때문입니다.
4050 형님들께 호소드립니다. 지금 4050이 가진것은 오직 재산 뿐입니다. 대한민국 경제를 이끌어가고 있습니다.
제 친구들과 제 동료들 저의 선후배들이 이 악의 구렁텅이에서 빠져나오게 도와주세요. 인스타그램을 깔아서 댓글을 달아주세요. 정확한 뉴스를 전달하는 카드뉴스를 만들어주세요.
우리가 유튜브를 통해 뉴스를 습득하듯 이들은 인스타그램을 통해 뉴스를 습득하고 그 정보량은 터무니없고 형편없지만 그들에게는 그것이 세상의 전부입니다.
인스타그램에 가입하셔서 댓글을 남겨주시고 민주 시민 계정을 적극 팔로우 해주세요. 지난 대선은 유튜브의 승리였다면 이번 지선은 인스타그램의 승리라고 봅니다.
허위사실에 강력한 처벌이 뒤따르면 됩니다.
노봉법이 강력한 동기 및 동력을 줬다가 맞습니다.
그리고 가장큰문제는 노사가 해결해야하는걸 노동부 장관이라는자가 나서서 조율했다는겁니다. 삼성은 파업해도 붙어보고자 했을수도있어요. 장관이 압박하는데 안할수도 없었을꺼구요. 영익 10프로는 정부가 인정한 사실상 스탠다드가 될수있습니다.
전 노봉법이 강력한 동기를 줬다고했지 그때문만이라고 하지않았습니다. 법이란건 의도치않은 부작용을 낼수있으니까요. 심지어 이런상황은 이미 많은 사람들이 예견했었습니다.
참 쉽죠? 위법이 아니다.로 끝낼수 있으니까요.
생각이 다른건 충분히 알았으니 요댓글에는 이만하겠습니다. 말꼬리잡기로 갈꺼같네요.
잘못된 정보를 계속 주입하고, 그걸 주류로 만든 집단 여론 조작이 문제 아닐까요
초기에 미온적으로 대처한 거 그대로 업보 청산중이라고 봅니다
그대로 받아들이지는 않을 듯 합니다. 진보쪽에서 활동하는 사람이 너무 적습니다.
댓글에서 조금만 아재티나도 바로 물어뜯는거 아시잖아요
결국 2030 안에서 자생적으로 자라나야 하는데 참 어렵죠
당신 같은 분들 때문에 2030 민심을 잃은겁니다.
저도 20대 후반에 주변 지인들이 제대로 알려주는 사람이 없었다면
40대인 지금도 중도라는 이름으로 보수편을 많이 들었을 것 같기도 합니다.
절대 믿지 마세요. 절대 안해줍니다. 절대로요.
무슨 2030을 그저 저능해서 선동당한, 우리 깨어잇는 4050의 교육대상으로 보는게 정밀 웃기네 ㅋㅋㅋ
그리고 삼전 시위는 발단이 노봉법은 아닐지언정 그렇게 노빠꾸로 할수잇엇던 배경에 노봉법이 힘을 실어줫던건 맞다
노동자의 권리를 지켜주는건 좋은데 노봉법은 아님
세대간 갈라치기/ 혐오 발언을 숨쉬듯이 하시는데,
이게 일베나 뭐가 다릅니까.
1. 학교에서 가르치는 것은 전교조가 우리를 선동하는 거다.
2. 인스타에서 이렇게 많은사람들이 공감한 글은 맞는 글일 것이다.
3. 댓글을 보면 수천명이 민주당 욕을 한다 민주당은 공산당이다.
앞으로 더더욱 반발할거고 민심 잃을 겁니다
국민연금만 해도 주가가 오르니까 우리가 이런소리를 할수 있는거지
작년 개편될때는 다들 이런미래를 생각 안하지 않았었나요??
20~30대 모두 납인과 수급의 불균형이라고요...
자꾸 왜 100% 멍청하다고 하는지 모르겠네요...
주식시장이 천년만년 좋을수는 없죠. 유례없는 반도체 사이클에 지금 국민연금이 돈좀 벌어서 생명연장한건데요. 이러다 조정오고, 공황한번 오면요? 그때가서 지금 벌어둔거보다 더 까먹을수도 있습니다.
그때는 뭐라고 하시려구요.
국민연금의 구조적 문제 자체에는 흐린눈하시고 논점을 자꾸 흐리는게 문제라고 봅니다.
민주당만의 탓이라고 생각하는 사람이 몇이나 될까요. 지금까지 국민연금 개혁의 무수한 기회와 긴 시간이 있었죠. 다 정치인들이 지지율때문에 못한거죠. 다만 강제가입은 또 다른문제라고 봅니다
우리가 맞아도 어떻게 해야 안아프게 맞을까... 변명은 어떻게 해야 덜 혼날까... 이걸 고심해야 하는데
뭐랄까요... 그냥 이렇게 결정났어 우리말에 따라와 이런느낌이 강해서요
이 글도 댓글도 되게 한심하네요,, 실재로 친한 청년이 주변에 있긴한가요?
주변 청년들 다 멍청하다 욕하고 회식 때 씹고 그러면 뭐가 남습니까?
그토록 욕하던 6070 처럼 다들 되가는 흐름을 보는 것같아 안쓰럽네요.
누굴 쉽게 욕하지말고 각자 본인 스스로를 되돌아봅시다...
과연 여기있으신분들 미디어에 세뇌 1%도 안되신 깨끗한 자아를 가지고 있다고 확신할 수 있으세요?
왜이리 인터넷이라고 누군가를 욕하고 멍청하고 세뇌당했다고 단언할 수 있는지 모르겠네요..
자식한테도 그럴 수 있으신가요? 부끄러운줄 알아야지요.. 저조차도 남 욕하는 글을 쓰기가 쉽지 않은데.
너무 쉽게 글들 쓰시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