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판세는 이겼지만 서울을 내주니 다 진거 같은 기분이네요..
그래도 2019년 조국 사태때부터 지속적으로 조국 비판해왔는데
그럴때마다 욕먹어서 어처구니가 없었는데
윤석열 당선의 1등 공신 조국이 사라져야 밥신 같은 넘들 우리나라에서 척결할수 있습니다.
평생 해온 교수로서 직업윤리도 없고 정치력도 없는 양반인데
뭐가 좋다고 그렇게 팬보이들이 많아서 까를 만들어댔는지
대법은 판결 나고도 무죄라는 둥 하는 팬보이와
토론회에서도 법원판단을 존중한다는 조국의 그 입 덕에 조국이 떨어져서 너무 보기좋습니다.
민주당이 지역구 하나 버리더라도
끌어내려고 했으니까요
아직도 윤석열 얘기를 하는 사람들이 많네요.
그럼 정권내줄때마다 이전 민주당 인사들은
다 욕을 먹어도 싸겠군요
조국이 대단하긴 하죠.
박근혜 역사상 탄핵시키고 민주당 정권 바로 넘기는 역할 중에 3할은 조국이 했다고 봅니다.
2등이라도 하는 모습 보여주셨어야지
대권주자로서 3등은 너무 치명적입니다!!!
네거티브로 진게 아니에요.
표가 분산이 됐잖아요.
진보 표를 전부 합산하면 압승입니다.
귀책사유 민주당이 나오면 안됐고
진보 후보들이 단일화를 했어야 했죠.
아앗 무소속 가발동훈도 원내 입성하는데 3등이요? ㅋㅋㅋㅋ
한동훈의 종편의 왕자였어요.
사람들은 무소속으로 보지 않아요.
국힘에서 박해받은 피해자로 보지요.
게다가 대구, 경북은 정말 어려운 곳이죠.
그렇게 표가 분산되서 떨어질 선거였으면 본인으로 단일화 해서 이길 수 있게 정치력을 보여주시던지 아니면 본인이 불출마해서 결단있는 모습을 보여주던지 해서 평택을 국힘 제로로 만들었어야 하는데 그런 모습도 전혀 없이 이재명 대표 지지율만 믿고 선거 자만하다가 국힘 제로도 실패했죠! 정치력이 없다는 것이 증명되었고 3등이라는 결과는 안타깝지만 대선주자로서는 너무 치명적입니다!!
한동훈이 대구, 경북에서 나왔나요?
자랑하는 수백만 채널에서 단독으로 밀어줬잖아요.
대구 경북 부산은 사실상 하나죠
이름만 다를뿐
아직도 좌파는 빨갱이라고 생각하죠
여전히 종편, 지상파, 신문의 영향력은 무시못하죠
어처구니 없네요.
서울시장 내준건 인지도에요.
그리고 김용남과 조국의 표차이는 1472 입니다.
비호감이 큰데 왜이렇게 많이 줬을까요.
그 비호감이라는 프레임 자체가 당권싸움을 주도하는
유투버들에 의해 님이 편향성을 가지게 된 겁니다.
자고 일어났더니 이런 사태가.. ㅠ.ㅠ
민주당지지자라면서 저런마인드를 가진다는게 정말 이해가 안되네요.
인지도, 지명도 차이죠..
정원오가 누구야? 이게 크죠... 그전부터 좀 키웠어야하는데..
아니 정치판에서 살아남기 힘들거고 조국은 말해 머합니까
그릇이나 밑천 다 들어났으니 조용히 사그라지겠죠
정치하겠다고 발버둥 칠수록 더 추한꼴만 볼거라 봅니다
정치력이나 실력이 있다연 제기를 노려볼만도 한데 그런게
절대 없어보여서 있는듯 없는듯 사라질거라 봅니다
그렇다고 저주하거나 너무 심한 비판은 하지맙시다
저쪽 당원들도 나중에는 힘을 합쳐야합니다
김용남은 그냥 당권싸움에 이용당한 거에요.
선거 끝났으니까 하는 말인데 김용남이 당권 싸움에 이용당했는지
제기된 의혹이 사실인지 아닌지 관심도 없습니디ㅡ
억울한게 있다면 스스로 잘 풀어나가겠지요
뜸만 잘 들이셨어도 꽤 그럴싸한 서사가 나왔을텐데, 현재까지는 "빌런 없이는 존재할 수 없는 또 다른 메타의 안티히어로"라는것만 증명되었죠.
저도 많이 실망했고 앞으로 표줄일은 없을듯 합니다.
김용남 처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