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선 1달여전 다주택자 5월 9일 양도세 중과유예 종료와 더불어 고유가지원금 결국 돈문제긴해요.
하나는 내자산에 국가가 개입해서 갑작스레 많은 세금을 부과하네 어쩌네하니 비토가 생길수밖에없고 또 지원금은 소득에 따른 세금도 비례해서 납부하는데 잣대에 살짝 빗나간다는 이유로 고작 10만원 못받는거에 대한 현정부 정책에 대한 괴리감(잼프 당대표시절)이 비롯되어 오늘의 결과를 초래하는데 조성한게 아닌가 생각이듭니다.. 사실 사람이란게 얼마 안되는 푼돈에 기분 상할수있지않나요 그런 경험들 있으실테고..
한강버스 받들어총부터 빵진숙 진수기꼬붕 한뚜껑 쭈꾸미 등 국회 입성 꼬라지 볼라니 열불납니다요
2030이 정책으로 국힘 찍었을까요? 아니죠.
우리나라는 결국 진영 논리로 투표합니다.
그러면 우리나라는 정책에 대한 고민을 할 필요가 없는 나라이군요...!
정원오는 일부 계층의 부동산 세금 지원까지 말했는데요?
그건 주요한 원인은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