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은 지나치게 집중된 힘과 거품을 빼야 합니다.
이번을 오히려 기회로 사용해야죠.
빨리 세종을 행정도시로 키우고 이번 기회에 부산을 발전시켜 지자체장 선거의 효능을 보여줘야 합니다.
언제까지 서울, 대구, 경북의 눈치를 보면서 굼뜬 발걸음을 옮겨야 하겠습니까?
어느 현자의 말대로.. '시 도지사 잘 못 뽑으면, 시민/도민들이 낭패를 보는' 것일 뿐입니다.
대신 어렵게 현 정부와 집권당을 지지한 부산, 강원 같은 곳을 그러지 못한 시, 도들이 부러워할 정도로 키우면 됩니다.
정치란 그런 것이니까요.
예산으로 지방행정 방해하는 것은 국민의힘 같은 정당이 집권했을 때이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