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두 대선시 아주 중요한 지역들인데 이번에 많이 가져왔어요. 서울은 뼈아프지만... 부동산 규제는 선공급확대후 후규제라는 좋은 교훈을 얻었다 생각하고... 잘준비하면 좋겠네요. 서울 공급확대를 정원오랑 하면 좋았는데 오세훈이랑 해야한다는게 짜증나네요....
다 이기면 좋았겠지만 어디 내 맘대로만 되는게 세상일까요??
인생은 마라톤이니 다음 총선, 대선을 위해 더 뛰어야죠. 뭐
대승 맞습니다. 서울 탈환못한거 큰 것도 사실인데 무슨 알맹이 다 졌다고.
각종 시도지사 대부분 가져왔고, 대선에서 캐스팅 보트 역활하는 지역도 다 탈환했습니다.
이정도면 패배감에 억눌려있을 정도, 내려치기할 정도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