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건 늙은이들의 호르몬이 달라졌기 때문입니다.
이제 여자에 관심이 없어지는 나이가 되서야, 자기가 여성들에게 저지른 짓들을 돌아본다거나
혹은 자신이 젊었다면 지키지못할 이야기들을 기치로 여성의 표를 끌어오려 한다거나 하죠.
그것을 표현한 아주 부정적이지만 직설적인 워딩이 스윗한남인거구요.
최근에 인터넷 검열이 한번 돌았습니다. 해외 포르노 사이트 차단한다구요.
진보 보수 할거없이 대부분의 사이트에서 욕먹었습니다.
방식도 심지어 선차단 후보고입니다. 검열로만 봐도 잘못된 일이고, 성적으로도 문제입니다.
지금 늙은 남성들도 어릴때는 몰래 빨간 비디오 하나 보려고 하던 아해들이 대다수였습니다.
이제 자기가 늙어서 할 거 다 해보고(게다가 더해봤겠죠) 결혼하고 성욕 떨어지고 나니까
'니들이 성인이고 자시고 자위나 성욕이나 그런건 나쁜거임 법으로 금지되어있었음' 하고 차단해버린겁니다.
이해? 그런게 어딨습니까. 늙어서 이른바 자위하고 난 '현자타임'같은 시간만 가지는 늙은 진보들이
자기 육체에 갖혀서 이른바 '올바른 세상'만을 바라보는데 어디 젊은이들이 그들에 동의합니까?
그들에게는 차라리 늙어서까지 성추행하다 잡혀가는 사람들이 더 인간답게 보일겁니다.
여자한테 빠지는건 현실이니까요.
부동산도 똑같은 맥락입니다.
설명을 제대로 안하니 과거에 열려있던 대출을 막아서 사다리 차는걸로만 보일꺼고
(저는 이 정책이 가용한 대출만큼 부동산 가격을 올리고 값을 부르는 현재의 판국에서는 옳다고 생각합니다만)
최근엔 임대주택 살다가 '그거 이제 싸게 주소'하는 사람들한테 말이 되냐는 이야기도 있었죠.
그 사람들은 원래 넣었던 보증금 받아서 나가면, 역대급으로 상승한 집값이라는 아찔한 절벽을 마주할겁니다.
메타인지 빠른 20-30들은 임대주택 청년주택이 '인생을 책임져주는 뒷배'가 아닌걸 바로 눈치챌 수 있는 상황인데
계속해서 청년주택이니 임대주택 할당이니 하면서 '너의 패배를 받아들이고 거기서 잠깐 살아'라는 식의 정책을
부동산 서너채씩 가지고 있는 늙은 국회의원들이 수립하고 있는 상황이 동의가 되겠습니까.
슬프게도 이런 20-30에 대한 악법들은 진보가 할법한 말들이 대부분이고 실제로도 그런것이 사실입니다.
어린 친구들이 이런 (진보)정치인 보면서 겉과 속이 다른 새끼들이라고 욕하는게 당연한거 아니겠습니까?
나부터 반성해야 겠습니다.
그리고 집값 윤석열 정부때는 안올랐습니다
이해안되겠지만 그렇게 가야해요.
민주당의 방향은 맞습니다.
국가가 성착취 포르노 보게 허용하는건 문제라 생각합니다.
국힘과 언론이 선동에 넘어간 젊음이들 문제죠.
미국이나 일본은 합법적인 포르노 사이트가 있습니다
성착취는 단속해야겠지만 정상적인 동영상도 단속하는건 문제라고 봅니다
고심끝에 해경 해체 , 바바리맨 잡자고 바바리코트 판매금지 와 같은 탁상공론과 무슨 다를바가 있을까요
그 이후론 윗 사람들끼리 다니더라구요 참.. 기분이 묘하더군요
2030여성은 받지도 않은 피해에 대해 피해의식을 심어주고...
낯뜨겁지만 민주당은 해당 전략을 구사하는 페미를 등에 엎고 표를 잘 받아오긴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