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것이라고는 문재인한테 대든 윤석열도 대권 거져 먹었는데 이 어려운 선거를 이긴 오세훈이 못하겠습니까?
당연히 차후 구도는 이재명 정부 성과에 달려있겠지만 이미 수도권 청년층은 민주당 찍지 않겠다는 생각은 아파트 한채씩 나눠준다고 해도 안바뀔겁니다.
그 콘크리트에다 앞으로 4년간 누적될 정권 피로감을 감안하면 말 다 했죠.
비관적이지 않을수 없는 하루네요...
한것이라고는 문재인한테 대든 윤석열도 대권 거져 먹었는데 이 어려운 선거를 이긴 오세훈이 못하겠습니까?
당연히 차후 구도는 이재명 정부 성과에 달려있겠지만 이미 수도권 청년층은 민주당 찍지 않겠다는 생각은 아파트 한채씩 나눠준다고 해도 안바뀔겁니다.
그 콘크리트에다 앞으로 4년간 누적될 정권 피로감을 감안하면 말 다 했죠.
비관적이지 않을수 없는 하루네요...
대권 유력 후보 까지는 사실상 확정인거같습니다..
민주당도 빨리 재정비하고 다음 후보를 키우는데 집중해야할거 같습니다
솔직히 지금 당장은 오세훈과 1:1로 떠서 이길 수 있을거라는 확신이 드는 후보가 안보입니다..
듭니다. 민주당이 해오던 내란척결, 검찰 개혁의 외침은 일반 중도층에게는 먹히지 않는다는걸 알수 있죠,
노동법도 그렇고요, 민주당이 좋아하는 정책도 당원들에게 있어서 중요하긴 하지만 중도층에게는 먹힐만한 정책이
아니죠, 내가 범죄를 저지르지 않고 인생에 있어 검찰한번 볼일 없는데 검찰개혁만 십년넘게 외치고 있고, 이미 노동자들은
잘릴 걱정없이 일하고 있고 돈도 많이 버는 귀족노조들이 많은데 특권을 더 부여해준다는 시선이 중도층들에게 먹히지
않는다고 생각이 듭니다. 기존 민주당원들에게 만 효능감있는 정책보다 외연감 있는정책이 필요할듯합니다.
얼마전에도 있었던 , 휴일 초등학교앞 속도제한푸는거 , 말도 안되는 자동차 사고 비율같은 문제, 자기 방어권도 없는 쌍방과실문제, 피해자중심 보다 가해자 인권 보호하는 문제,등등 생활속에서 느껴지는 정책을 하나하나 해결하는게 좋을듯합니다.
이재명 정부가 하기 나름이라고 봅니다.
아직까지 부동산, 재개발 약발이 먹혔고 정원오와 민주당 실책도 있었고 ..
검찰눈치보고 언론눈치보면서 감옥 못보내면
어차피 또 먹히는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