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장 문정부때 부터 솔직히 대놓고 가르지 않았습니까??
대통령 슬로건을 페미니스트 대통령으로 시작해서
이수역 사건때는 알아보지도 않고 민주당 의원들까지 합세해서
남성들 욕을했죠 전말이 나오고 나니 모르쇠하구요
그리고 군인월급 핸드폰 이야기 하시는데
정작 군인간부 처우는 하지않았죠
당장 특전사 대위가 당직으로 받는 금액이 얼만지 아십니까?
2만원 입니다 저때 당시에는 만원이였구요
이뿐만인가요 여성할당제라는 왜 필요하지도 않은 정책을 시행하며
당장 남초직장인 경찰 소방관 군인쪽 계열에게는 지금도 엄청나게 좋지않은 기조로 작용하고있습니다
이런거 부터 다시 바로 잡아야 합니다
인터넷 이런 이야기는 그냥 눈가리고 아웅일뿐이죠
저들이 우리를 생각이나 할까? 이런 생각이 머리에 박혀있을텐데
있지도 않는 단어로 남녀를 본격적으로 가른 시초가 부끄럽지만 민주당입니다
문대통령은 이걸 힘껏 이용했구요 더이상 쉬쉬 해선 안됩니다
여성표를 뺏긴거도 아니고.. 잃어버린거죠
기존 전략이 안먹히는거니 이번을 계기로 바꿔야겠죠
나열하신 것들을 정상화 하면 반대로 2030 남성표는 받겠지만 여성표는 어디로 갈지 모르겠죠
표를 얻기위해서 세대를 갈랐습니다
표가 그리중한가요
그것도 전략적으로요
정치에선 표 많이 받는게 우선입니다
많이 받을 수 있는 정책, 전략이 그 당시에 시대 정신인거구요
이후에 결과는 보고 다시 말씀하신 필요한 조치를 취해야 겠죠
이번 선거를 계기로 아니구나 .. 라고 느끼고 정책 방향을 바꾸면 잘하는 거구요
근데 저걸 바로 돌린다고 잃을 표심이라면
차라리 잃어야 합니다 세상을 바르게 하기위해 정치를 하는것 아니겠습니까
남녀가 아닌 국민을 품어야 하니까요
어떤 이념이나 사상이 바탕이 된 정책의 결과를 예측하는건 불가능하다고 봅니다
과거와 동일한 정책을 실시해도 사람들 생각이 다르니까요..
이번을 계기로 더 나은 방향을 제시하길 바랄 수 밖에요
이젠 덮어놓고 극우 펨코 라고 하는것도 그만해야 합니다
저들이 진짜로 돌아선 이유에 대해서 살펴봐야죠
더이상 2030대를 원망할게 아니라
이거 엄청 큰 이슈인데 여기서는 언급 잘 안되더라구요
펨코 폐쇄를 주장하시는 분들 있는데
국힘때 클리앙 폐쇄를 말했다면 어떤 반응이였을까요
다른 건 몰라도 교육정책, 성평등 정책, 부동산 정책...이런 건 좀 반성해야 해요.
강남 3구도, 강남 3구 욕하지만...아예 대놓고 역차별인데 민주당에 표를 주는 것이 이상하지요. 누구네 민주당이었어??? 라는 소리 듣고 사는 것도 지긋지긋합니다.
20~30대가 어드 시대 보다 많이 하는 주식 투자에 있어
진성준 이라는 주식 투자 한번도 안해 봤다는 작자가
설득력 없이 나대면서 금투세 주장했던것 들 등등 하
나 하나 쌓여서 지금 20~30대가 민주당에 등을 돌리게 된 큰 원진 중 하나라고 봅니다.
그리고 평등을 빙자한 역평등이 사회 곳곳에 만연되어 있고
역평등에 따른 불이익에 젊은 남성층이 부글 부글 한 것을 왜 가만히 두고 있는지 모르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