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야말로 당권투쟁으로 보는 이유는요.
서울 선거전략미스니
전북을 갔니 그런 얘기 틀린거 아닙니다.
근데 지금 그런분글 대통령 부동산정책의 서울선거 영향에대해
얘기하는 글에 오지도않죠.
그럼 지금 진보민주커뮤 바깥에서는
정청래가 전북가서 서울졌다고 평가할까요.
아님 이재명정부의 부동선정책얘기할까요.
왜 구청장은 이기고 시의회는 이겼는데
줄투표안하고 시장만은 오세훈 찍었는지는
오로지 정청래탓이다로 끝나니 문제인겁니다.
정청래는 서울지면서 다음스탭 동력을 잃은
그냥 한명의 의원이에요.
사라지는 요인이라고요.
그럼 정청래 사라지고나서의 남은 문제 얘기에는
반응이없고 오로지 당권투쟁적 얘기만하죠.
현정부 부동산정책같이 주요한 요인은 사라지지않고
안바뀌는데
금방 퇴장할 현 당대표가 전북가고 선거전략이
뭔의미가 있어요?
결과론적으로 얘기할까요?
애초에 민주당의원출신은 안되고
광역급의 큰선거 안치룬 인지도 떨어진느 후보는 안된다고요.
서울은 좀 인지도있고 민주당색없는 중량급으로
인재영입해서 해야 승산있다 저는 초반부터 얘기했는데요.
이게 선거후에 패인분석할때
예전에 내가 알았어 알고있었어
먼저 얘기한 사람이 이게 이기는 게임인가요?
참 선거끝나고 나면 볼때마다 그저 권력투쟁만 남어요.
그러니 또지죠.
부동산 얘기 선거당일까지도 난리였죠.
그런 얘기들에는 안나타면서 전부 정청래때문이야
정청래 물러가면 이길수있어 이러면 또집니다.
이건 반은 맞고 반은 틀립니다.
대부분의 지역구에서 정청래 당대표가 오는 걸 원지 않아했어요.
물론 다른 방식으로 선거 지원을 할 수도 있었으리라 봅니다만...
져라 ~ 져라 ~ 져라 ~ 아 ~~ 졌다 ~~~ 물러나라 정청래 ~~~
좋은 결과가 나왔으면 정청래 대표 체급도 더 커지고
영향력도 더 커지는거였을텐데 안타깝네요!!!
당시 대선에서 민주당에서 선거운동 안하고 태업한 건 유명합니다.
비주류였던 송영길의 영향력이 미치지 못했던거죠.
그래서 송영길 및 지도부는 책임을 지고 사퇴했습니다.
이번 선거는 졌다고 말하기도 뭐하고, 이겼다고 말하기도 뭐해서 어떨런지는 모르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