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m.etoday.co.kr/news/view/2590431
오세훈 지지하지도 않지만 이말이 현시점 가장 적절한 말입니다.
부정선거 의혹을 씻어낼 능력조차 없이 그냥 선거철되면 땜빵하듯이 일하는 조직이 선관위입니다.
특히, 예전부터 말이 돌던, 선거철만 되면 육아휴직, 병가 내는 선관위 직원을 어쩌지 못한다는것은
다들 그정도 수준으로 일하고 있으니 아무도 뭐랄 수 없는 그동네 분위기를 보여주는거라고 생각합니다.
이번에도 이상하리만치 사전투표율이 높았는데 이거에 대해서 대비를 하지 못했다는건
선관위가 얼마나 의사결정이 느려터지고 업무를 안이하게 하는 조직인지 알 수 있습니다.
하여간 부정선거론자들이 놀마당을 만들어줬네요
공감합니다. 이런 이슈를 먼저 어떻게든 선점해야지
진짜 답답하네요 이럴때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