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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훈·유정복·추경호, 선거 뒤 재판 일정 재개
형 확정·구금 땐 단체장직 상실·권한대행 우려도
[뉴스토마토 정주현 기자] 멈췄던 법정 시계가 6·3 지방선거 종료와 함께 다시 움직이게 됐습니다. 선거운동을 이유로 중단됐던 형사재판들이 일제히 다시 재개되기 때문입니다. 특히 국민의힘 소속 오세훈 서울시장 후보, 유정복 인천시장 후보, 추경호 대구시장 후보 등은 사법 리스크가 정치적 운명까지 판가름할 걸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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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아직 완전히 끝난 건 아닙니다.
시간이야 좀 걸리겠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