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작년 대규모 탈퇴 이주 러쉬때, 분위기에 휩쓸려 사이트 활동을 접는다고까지 글을 쓰기까지 했습니다.
https://www.clien.net/service/board/park/18671127CLIEN
지금 생각해보니 대단히 감정적인 결정이었습니다.
부끄럽고 얼굴을 들 수 없을 정도로 화끈거립니다만, 조심스레 클리앙에서 활동을 재개해보고자 합니다.
여러분 반갑고 죄송하고 감사합니다.
재작년 대규모 탈퇴 이주 러쉬때, 분위기에 휩쓸려 사이트 활동을 접는다고까지 글을 쓰기까지 했습니다.
https://www.clien.net/service/board/park/18671127CLIEN
지금 생각해보니 대단히 감정적인 결정이었습니다.
부끄럽고 얼굴을 들 수 없을 정도로 화끈거립니다만, 조심스레 클리앙에서 활동을 재개해보고자 합니다.
여러분 반갑고 죄송하고 감사합니다.
제가 글을 쓰면 "당장 클리앙 집어치워!"라고 해주세요.
원래 그런거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