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재인 정권때는 국회 의석 180석 줬는데도 모병제로의 병역제도의 근본적 개편을 정권이 일방적으로 대충 묵살하고 뭉갰죠.
단계적 모병제 하나만 문재인 정권이 제대로 시작했어도 현 시점의 평가가 완전히 달라졌을겁니다.
그런 점에서 이재명 정부가 근본적으로 건드려야먼 하는 병역제도 개편 의제를 과감히 건드린것은 부족한 점이나 미진한 점이 일부 있을지라도 최대 다수의 최대 이익을 실현했다는 점에서 높이 평가합니다.
문재인 정권때는 국회 의석 180석 줬는데도 모병제로의 병역제도의 근본적 개편을 정권이 일방적으로 대충 묵살하고 뭉갰죠.
단계적 모병제 하나만 문재인 정권이 제대로 시작했어도 현 시점의 평가가 완전히 달라졌을겁니다.
그런 점에서 이재명 정부가 근본적으로 건드려야먼 하는 병역제도 개편 의제를 과감히 건드린것은 부족한 점이나 미진한 점이 일부 있을지라도 최대 다수의 최대 이익을 실현했다는 점에서 높이 평가합니다.
20대 지지율은 인터넷규제가 크다고 봅니다.
휴대폰 사용과 월급 인상시켜도, 안 가는게 당연히 좋죠.
사병 처우개선으로 해결하려면 여성계에서 왜 여성 징병 하지 않냐고 헌법소원 할 정도는 되야 20대 남성들이 만족할 수 있을겁니다.
저도 여성도 의무복무해야한다는 입장입니다만 병사 처우 개선한건 인정안하고
여성 징병 안했다고 저정도로 돌아서는게 이해가 안간다는거죠.
그 헌법 소원 국힘은 했나요? 말로만 여성부 없앤다 해놓고 오히려 증액한 괘씸죄는 국힘에게는 없는거보면
꼴폐미가 상당히 없어질거라 봅니다.
지금 꼴폐미는 군대에 대해 모르면서 욕하니까요.
지금 장병들 월급을 보세요.
이렇게 월급 올려주고 생활 환경 개선한 집단이 누군데,
아직도 찬밥 대접이니 하면서 징징 거리잖아요.
군 문제는 나설 필요가 없습니다.
어차피 인간은 미리 줘봐야 의미 없습니다.
허접한 거라도 달라고 하는 걸 줘야죠.
인간이 성숙해질 수록 가진 것을 감사하게 되는데,
대게는 결핍에 대한 기억이 없기 때문에 이미 가진 것에는 감흥이 없습니다.
그래서 선제적으로 개선할 필요가 없다는 생각입니다.
군 월급 인상할 때도 반짝이었어요.
솔직히 군문제는 그 시기만 지나면 그 사람들에게서 잊혀집니다.
저희 동네는 빨간색 우세 지역인데,
아들 가진 분들에게 모병제 한다고 하면 좋아하겠지만,
민주당은 절대 안 찍습니다.
그리고 그 자녀들이 모병제 혜택본 남자들이 민주당 찍을 것 같으세요?
2030 세대를 민주당 쪽으로 돌려세울 수 있는 여러 강력한 유인중에 하나가 모병제죠.
전자기기 때도 마찬가지고요.
냉정하게 그 시절만 지나면 잊혀질 이슈에 몰입할 필요가 없다는 생각이네요.
선제적으로 군관련 이슈를 개선할 필요가 없다는 것이 재복무와 무슨 관련이 있죠?
저는 개인적으로 은퇴 시점에 지금 병사 월급에 재복무 시켜주면 고마울 것 같기는 합니다.
저는 휴대폰 없는 시절 군필자 입니다만...
그렇게 반중을 외치는 20대 남성들이 병역 의무에는 왜 부정적인지 모르겠습니다. 그들 사고방식대로라면 미래의 주적은 중국인데, 복무기간을 더 늘려야 하는 것 아닌가요?
전반적인 사고 근간에 균형 잡힌 논리가 없다는 이야기입니다.
그리고 2030이라고 해서 반중만 있지 않아요.
저는 병역을 늘려야 한다는 것이 아니라 그 사고구조를 이야기하는 것입니다.
미리 말씀드렸잖아요. 비아냥거리는 소리로 들릴 수 있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