밖에서도 그렇게 부르나요? 속으로 그럴순 있겠죠. 내가 너, 너네보다 여러모로(정신적, 물질적) 어른이다라는. 이게 겉으로 표출되면 그냥 선민의식일 뿐 입니다. 얼만큼 대단히 잘났길래? 바라보는 시선이 그렇고, 부르는 말이 그런데 뭐가 될 수가 있나요. 출발선에 서지도 못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