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또한 2030이 극우화되는건 이해는갑니다.
상대적 박탈감이 4050때보다 사회관계망으로 빠르게 퍼지니까요.
그렇다고 해석하려고 혹은 가르칠려고 하는순간
더 반감만 늘어납니다.
그렇다고 제가 대안이 딱 있는건 현재로서는 없습니다
ㅜㅡ
이해가가니 어루만져주고.
대신 찌라시성 갈라치기 글에는 이전보다 강력한금융 치료는 필요해봅니다
저또한 2030이 극우화되는건 이해는갑니다.
상대적 박탈감이 4050때보다 사회관계망으로 빠르게 퍼지니까요.
그렇다고 해석하려고 혹은 가르칠려고 하는순간
더 반감만 늘어납니다.
그렇다고 제가 대안이 딱 있는건 현재로서는 없습니다
ㅜㅡ
이해가가니 어루만져주고.
대신 찌라시성 갈라치기 글에는 이전보다 강력한금융 치료는 필요해봅니다
이거 때문에 다른 걸로 못싸워요.
좋은 정보를 주는게 더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