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시민은 그냥 차라리 조국찍어달라고 하던지
사전투표날 나와서 민주당에 욕이란 욕은 그렇게 하더니
속시원하시나요?
그리고 정청래는 호남민심잃으면 수도권선거 어려운거 다아는 공식인데
자기 측근 하나 살리겠다고 호남을 저렇게 만들어놓고 사퇴나 하시길 빕니다 제발
이재명정부 임기 1년차에 이건 뭐 도움이아니라 그냥 같이죽자로 보이네요 그냥
친명이든 친문이든 이재명 정부시간에는 친명의 길로 가는게 순리인데
그걸 그렇게 친문 친문 할려고 abc부터해서 이상한거 다 끌고와서
이상한 소리 이제 제발 그만하시길 빕니다
조국은 제발 어디 좀 가세요 얼굴 보기도 싫네요
평택을이 미디어 관심 지역이었죠.
연일 조국 vs 김용남이 화두가 되었고 그러는 와중에 조국에 실망한 사람이 너무나 많았고 조국은 3위로 낙선.
그런데 조국은 그야말로 범 민주진영의 아이콘.
조국의 실망한 사람 중 서울 유권자 도 분명 있었을 것입니다.
그래서 정원오가 누군지 모르겠고.. 일단 민주진영에 염증을 느껴서 표가 다른 곳으로 갔을 가능성 배제하지 못합니다. 1% 미만으로 낙선한 상황에서.. 이건 꽤 크다 보이네요.
누가 조국 영향만 있다 했나요?
부산에서의 전재수가 서울에서의 정원오보다 더 어필되었나 보죠
부산에서의 박형준이 서울에서의 오세훈보다 더 밉상이었나 보죠
합당을 반대한 자들
김용남을 내세운 자들
이들이 만든 결과입니다.
아니오
합당을 했다면
더 큰 차이로 패배했을겁니다.
2030 여성표 잃어서 졌는데요
데이터를 보세요
조국혁신당과 합당을
했다면 더욱 큰 차이로 졌을거에요
그리고 님 말씀대로면 조국은 2030 여성표를 얻지 못하는 원인이라는 뜻인데 그 근거는 무엇입니까?
저는 전혀 인과관계가 없다고 보는데요.
조국 가뜩이나 2030 지지율도 낮은데 합당했으면 더 떨어지죠.
이걸 설명까지 해야 될까요?
하긴 저조차도 극심한 네거티브 선거에 아예 관심조차 끊어버렸으니!!
그럼 이재명 정부에 약이 될 수도 있겠단 생각이 들어요
조국이 오면 절대안되는 민주당 계파주의자들 이참에 솎아내야죠
조국 하나 제거하려고 선거 말아 먹은 겁니다.
친석계 친석계 하시는 분들 계시는데 도대체 친석계가 어디 있습니까
친명계가 있으면 있었지 말입니다
김민석 뒤에 이재명이 없으면 누가 김민석 따르겠습니까?
이재명이 병풍서지 않았으면 김민석은 수석최고나 차석 최고도
못했을겁니다 총리도 이재명이 시켰고 지금 의원들도 이재명 당대표때
공천한거고요 김민석 야인이었을때 끌어올려서 체급을 키워준건
이재명 입니다.
친석계가 아니라 친명계라고 봅니다
친석계라고 이재명을 피해가지말고
좀 솔직해 집시다
조국이라는 이름은 한때 검찰개혁, 반윤석열, 진보층 결집의 상징이었지만, 동시에 너무 강한 피로감과 반감을 동반합니다.
이번 평택을 결과는 “조국이 나오면 무조건 결집한다”가 아니라, “조국이 나오면 범여권 내부가 갈라지고 상대가 어부지리할 수 있다”는 걸 보여줬습니다.
조국혁신당이 계속 존재하려면 조국 개인 복권 서사보다 지역 인물, 정책, 세대교체, 지방정부 운영 능력으로 증명해야 합니다.
계속 조국 개인을 전면에 세우면 민주당과도 싸우고 국민의힘에도 빌미를 주는 이중 손해가 납니다.
지지자들도 손털고 투표안한거라고 봅니다.
제가 아는 평택 거주하시는 분들이 투표하러 안갔다고 해서 민주당지지자의 투표가 적었다고 생각했습니다.
대부업 논란이 없었다면 어떻게 되었을지 궁금하네요.
누구 탓할 게 아니라 다 똑같습니다
20대30대 남 조국혁식당 지지율 보세요
온갖 커뮤에 조국 노래를 불러대니 2030은 등을 더 돌리죠.
조국 대표님 억울한 것은 인정하는데 정치 하실거면 방법을 좀 바꾸셨으면 합니다.
그들은 포기하도 우리 세력이라도 단결해야죠.
민주당 기득권들이 기를 쓰고 욕심 부리니 이런 거에요.
윤석열 사면의 날이 머지 않은것 같아서 거시기 합니다.
확장성과 경쟁력 없는 후보로 언제까지 밀어붙일지 민주당의 앞날이 캄캄합니다!!!
남탓하는 모양새는 둘다 똑같아요
경남 경북 대구 지원가야되는데 평택가서 지원하는게 말이나됬나요?
김용남하나로 전지역 중도날라건겁니다.
여파 분명있다고해도 안믿으시고 또 조국탓하고있네요
평택에 20~30분들도있지만
굳건한 민주당유권자들도 있습니다.
그사람들이 김용남을 등진겁니다.
제발 외부탓하기전에 내부 부터좀 되돌아보세요
지원이요? 선거 막판에 중앙당도 아니고 경기도당 자원에서 도운게 다인데요.
네거티브하고 민주당 욕하고 맨 언론에 그런 것만 기사나고 참 중도가 민주당 찍고 싶겠습니다.
제가 유시민 정말 좋아하고 존경하는데...
선거때는 조용히 계시는게 중도표에는 좋습니다.
평상시에는 왕성히 활동하시구요
변함이 없네요
유시민 말이 맞아요
권력투쟁 하느라 갈라치기 한
사람들이 계속 목소리 높이면
다음 총선도 희망이 없어요
존경도 존중도 다 거둡니다
지론이다 소리 밖에 안나왔는데 그게 선거전에 대표 혼자 막 던져서 합당하란 소립니까?
이재명대통령 탓 좀 하지 마세요.
서울 진게 조국과 무슨상관이냐는 물타기가 있는데
조국 살리려고 민주당 욕하고있는 유시민이나..(결국 유의동 당선)
전북 뒤집어질까 서울 내팽개치고 전북만 수차례 간 정청래..(결국 오세훈 당선)
결과가 이렇게 나왔는데도 이게 다 합당반대 리박언주 때문이야 소리만하는 지지자.. 총체적 난국입니다.
이제와선 니들탓이야 하는건 머에요? ㅋ
조국당을 국힘 취급 하고서는 무얼 원하세요?
결과로 졌으면 책임을 져야지 남팃하는건 아닌거 같아요
민주당 지지자에 합당 찬성했지만
언주등 b찍들 날리치는거 짜증났는데
결과가 나와도 끝까지 남탓이네요.
김용남 공천 정청래가 했고 후원회장이라는 사람이 개소식때 한번 가고 안갔습니다.
조국당이 흑색선전 할때도 중앙당은 나서지 않았고 참참못 한 경기도당이 나섰어요.
그리고 겸공 가서는 뭐요? 사퇴시키기 어렵다?
당대표이자 공천주고 후원하는 후원회장이 할 소립니까?
진짜 선거 막장으로 다 망쳐놓고 피해자 코스프레 하는거 지긋지긋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