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한나라당등의 부정부패와 비리가 싫어서 견제세력으로서 민주당을 지지해왔지만.
주변 20-30남들에게 민주당은 종북(독재)세력이고, 노무현, 문재인, 이재명과 같은 악인들의 페미 정당으로 연애를 가로막고, 코로나시절 집값 상승으로 본인들의 혼인을 가로막은 정당이 민주당이라고 “커뮤”에서 배우기 때문에 20-30남이 민주당을 지지하기는 쉽지 않습니다.
그리고 최근엔 인터넷 검열 이슈가 터졌어서 민주당에 대한 비호감도가 제일 높을 시기에 치루어진 선거기 때문에 당연히 반민주 성향이 강했을 겁니다.
결론적으로 민주당은 기본적으로 규제를 통해 세상을 바로잡아가는 정당이기 때문에 남성들에게 인기를 끌기 어려울 것으로 생각됩니다.
그러나 외연확장이라는 명목으로 민주당의 색이 바뀌지 않고 지금처럼 부정부패와 싸우고, 권력자보다 국민을 위해서 일하는 정당으로서 역활을 더욱더 강화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안타까운 이야기지만 선거직전 여론조사상 입도적인 승리라는 분위기가 퍼지니 당 차원에서 힘이 빠지고,
여러 악재에 대해서 기대해오먄 모습을 보이지 못했다는게 사실이죠.
다시금 그동안의 민주당이 상대당에게 비판,비평해왔던 부분을 스스로 잘 고쳐나가길 바랄뿐입니다.
제가 지금 하고 있는 클리앙은 저쪽 커뮤에선 민주당 지지하는 틀딱+페미 커뮤라고 규정되어있는건 아실련지요
키다리 아저씨 병 좀 그만 하세요.
나민지 안하면 무지성 국힘지지자라고 몰아갈거 같아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