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국 이렇게 됐네요. 게시글 보니 아직도 왜 이렇게 됐는지 모르는 분들도 많은것 같네요 지지율에 취해서 주가에 취해서 가치지향적인 A의 맘을 헤아리지 못한건 아닌지 생각해봐야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