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급은....지금 3기 신도시 진행 꼬라지보면
정부가 어떤 공급 발표를해도 아마 믿지 않을겁니다..;
지금 인허가는 되었는데 사업인가 조차 안된곳이나
부지 발굴 조차되지 않은 곳이 많거든요...
공공분양임에도 고분양가 이슈도 있고....;
결국 남은건 아래와 같이
- 다주택자 및 비거주 1주택에 대한 보유세 인상
- 금리 인상
정도인데....이걸 시행했을 때 집값이 잡히면 다행인데
그러지 않았을때가 문제일듯하네요..
보유세를 논외로 치더라도 금리 인상의 경우
이미 시중금리 자체가 많이 올라고 기준 금리를 깔짝 올린다고
시장에 영향이 그닥 없을수도 있다란 의견도 있더군요.
그리고 매매가 이슈보다 제일 문제가 전월세난입니다....
이게 제일 노른자 포인트인데 세금이나 금리 인상 카드를 쓰면 무조건 이쪽에 영향이 갈 것이라
엄청 딜레마일듯하네요.
총선 남은 2년동안 이놈의
환율, 물가, 집값 관련 먹고사니즘을 좀 해결해야할텐데 쉽지않네요....
정부가 전월세난을 너무 신경쓰지 않고있는 느낌입니다.
부동산 무주택자 수요가 매매만 있는게 아닌데 말이죠 ㅠㅠ
보유세 같은 증세안도 입법부가 해결해야하는 부분들은 서울, 수도권 사람들이 이번 지선에서 경고장 날린걸로 이도저도 못하게 됐고요.
잘하면 서울시장만으로 싸게 막는건데 아니면..끔찍하죠 ㅠㅠ
전략을 좀 재검토하는것도 생각해봐야할거 같네요.
지금 이슈는 매매가보다도 전월세난인듯해서요 ㅠ
이광수의 실거주자-임차인 1:1 매칭 궤변을 곧이 곧대로 따른 대가겠죠..민주정부를 홀린 자칭 부동산 전문가(하락론자)들 중에서도 가장 악질입니다.
민주정부랑 그 지지자들 홀리는 쓰레기들이거든요.
흔히 말하는 부자동네 강남3구와 경기 분당 과천 등이 모두 국힘이 선거를 압도해서 보유세 쉽지않을거 같아요
이번 지선에서 서울도 압승했으면 부동산정책 펼치기 좋았을텐데 부담스러울거 같습니다
지금보다 더 민주당 쪽에 악재가 되지 않을까요?
사실 먹고사니즘 이슈는 비단 서울만 이슈가 아니라 다른 지역도 동일하게 적용됩니다.
결국 기존의 틀안에서 어떻게든 가격안정화 해야합니다
근데 제가 생각해도 안잡힐거 같습니다ㅠㅠ
7월에 명세서 받아보고, 여기서 더 건드린다고 하면 반발이 엄청날 것 같습니다.
아마추어리즘에 당위성만 있는 정책과 고민들...에휴
문제는, 그래서 안내놔요.. 더 오를거라고 보더라구요.
있는자들이 아쉬울게 없으니 그냥 버티는거 같습니다.
임차로 살고계신분들은 갱신권쓰면서 버티고 있구요. 나가면 집 못구하니까 어떻게든 버팁니다.
신규 주택공급이 빨리 이루어져야 할텐데 1-2년새 이루어지는게 아니니...
답이 없어요...
토허제때문에 반감을 가진 지역들이 (서울시, 용인시, 성남시) 어떻게 되었는지 보면 뻔하죠.
그러면 상급지 노리는 1주택자나 무주택자들 표는 가져올수있어요.
문제는 그렇게 했을 때 집값이 안잡히거나 더 오르면
문재인 정부 시즌3 되는거죠.
또한 금리인상이되면 대출로 구매를 못하게 되니까 표를 가져오기는 힘들겠죠.
게다가 무주택자의 과반수는 민주당 지지세력은 아닐겁니다.
세금 올리면 집값은 올라가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