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이 과연 진보가 맞는걸까요?
진정한 진보라 함은 결국 미래를 여는 정책을 내고
많은 부분이 바뀌어야 하겠지만 적어도 2030에 적대적인 정책을 과감히 포기하고 그들의 목소리 들어야 합니다.
우파라고 별거 했을것 같나요. 단지 민주당이 기득권화되면서 2030에게 나누는것을 거부했던 것 뿐입니다.
우리 기득권 맞잖아요. 서울에 있는 자가. 좋은 일자리 다 4050이 가지고 있어요. 일자리 전월세 성평등정책 등 4050이 내려놔야 하는게 적지 않습니다.
우리나라는 유독 심한거 같네요
2030 보수화는 참... 어떻게 보면 슬픈 겁니다
그렇다고 내려놓으라고 할수 있나요? ㅠㅠ
일자리를 창출해야하고.. 집값을 잡아서 안정화해야죠...
걔들 입에서 친중종북좌파 밖에 안나옵니다.
그럼 뭐 어떻게 할까요. 북한이랑 전쟁하고 중국이랑 단교라도 하면 지지율 올라갈까요?
ㅎㅎ 면전에서는 친중종북좌파라고는 잘 안하죠.
그런데 후배들한테 민주당은 친중이라 싫다는 소리는 수도없이 들었습니다.
어느면이 친중이냐 물어보면 서해구조물 뭐 이런소리 하는데 윤석열때부터 만들어진거다 하면 또 딴소리 해요.
농담아니라 진짜 그래요.
그리고 어린세대라고 말하는것도 부적절한거 같습니다. 동일한 성인입니다. 어린세대라고 하려면 미성년자를 지칭해야죠.
오늘 희한한 얘기가 엄청 많이 나오네…
계엄을 막은게 좌경화가 되는군요.
계엄정당을 지지하는게 우경화가 아닌거구요.
국힘이 사라지고 민주가 보수자리 차지해야 합니다.
무슨 기득권이죠?
누릴 거 다 누린 20~30이 더 덜라고 징징 거리는 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