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졌다고 전국에서 압승한게 사라지는게 아닙니다.
저도 어느덧 서울 중심적 사고가 생긴것 같습니다.
지방에 사는 분들 입장에서는 뭐 별거 아닐수도 있습니다.
솔직히 짜증나지만 서울에 사는 사람들이 감내해야할 일이죠.
어째든 민주당 압승 맞습니다.
선거는 또 있고..매번 이길수 없습니다.
어짜피 여기서 서로 손가락질 해봐야 이 결과의 결론과 책임도 결국 당원들과 국민들이 선택하겠죠.
서울 졌다고 전국에서 압승한게 사라지는게 아닙니다.
저도 어느덧 서울 중심적 사고가 생긴것 같습니다.
지방에 사는 분들 입장에서는 뭐 별거 아닐수도 있습니다.
솔직히 짜증나지만 서울에 사는 사람들이 감내해야할 일이죠.
어째든 민주당 압승 맞습니다.
선거는 또 있고..매번 이길수 없습니다.
어짜피 여기서 서로 손가락질 해봐야 이 결과의 결론과 책임도 결국 당원들과 국민들이 선택하겠죠.
"이기고 봐야지 지면은 다 끝이란 말이여!"
엄청 중요한 서울 졌습니다....끝
현시점 졌다 하는 말은 그냥 엄살이라고 봅니다
당대표 이슈로 끌고 가려는 의도겠죠.
어찌댔던 서울은 중요한 지점이 맞기도 하고
그리고 투표 숫자를 보세요
겨우겨우 이긴대가 대부분이에요
서울 날라갔는데요?
먼 압승이란건지요
우선 시의원 민주당이 과반 넘어요...
오씨 또 징징대다가 그만둘수도 있어요 ^^
그리고 강남서초는 여전했지만.. 송파 강동 50%근접입니다...
재보궐에서 부산북구갑, 울산남구답, 평택시을, 충남 공주시를 빼앗기고
전국 구•시•군의 장 227석중 민주당 119석, 국힘당 95석이나 획득했는데
이게 어떻게 압승입니까
서울 진 건 크게 아픈 상황 맞습니다.
부산에서 전재수 개인기로 이긴게 다행입니다
지선은 결국 서울시장하고 경기도지사 두 타이틀을 누가 어떻게 먹느냐가 제일 중요해요.
서울은 인구, 언론, 자본, 여론 생산, 정치 상징성이 과도하게 집중된 곳입니다.
그래서 서울에서 지거나 초박빙이 나오면 실제 의석·단체장 숫자 이상의 심리적 충격이 생깁니다.
이런 흐름 자체가 민주당 지지층 입장에서는 “전국은 이겼는데 가장 눈에 띄는 곳에서 졌다”는 감정을 만들 수밖에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