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런데, 이미 분열의 씨앗은 있었어요.
선거 이후의 역학관계에 지나치게 심취한 측면이 있는 듯합니다. 그래서 분열을 했습니다.
적전 분열이라고 할 수도 있겠지요.
그래도 뼈아픈 것은 어쩔 수 없네요. 특히 서울이 그렇지요.
이재명의 서울 득표율이 47.13%였고, 득표수는 3,105,459명이었습니다.
김문수와 이준석을 합한 득표수는 3,393,751명이었군요. 그 표 차이는 288,292명이었습니다.
지금 정원오의 득표율이 그래도 48.4% 정도라면, 1% 정도는 더 얻은 셈이겠지요.
대통령 지지율이 좋다고 해서 지방선거에서 승리를 보장하지 못한다는 것은 아쉽군요.
서울시장 선거에서 현 정부를 통해 서울시가 어떤 것을 얻을 수 있는지를 명확히 홍보했다면 달랐을 테지요.
부산의 민심변화는 더욱 그런 것 같거든요.
어떤 논리로 합당이 부산 선거에 악영향을 미칠 수 있다는 건가요?
부산가서 떠든후 민주당 부산에서 전재수 한명 당선 됬습니다
그래서 전제수가 부산 금지령 내렸습니다 이건 민주당 PK 운동원 당직자 우리당 의원들도 아는 이야기입니다
워크숍 갔다온 새내기 의원들이 웃었는데, 그 얘기 소스는 어딘데요? 님 경험인가요? 아니면 카더라입니까? 당직자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