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일화 뿌린친 황교안 박맹우 선거비 보전 0%…박민식은 100% 돌려받아
7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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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 후보의
애타는 단일화 호소를 '진실성이 없다'며
뿌리쳤던
자유와혁신 황교안 후보는
5966표
(6.19%·이상 개표 99.88% 완료된 오전 9시 현재)에 그쳤다.
보수진영 후보 중
낙선한
박맹우 울산시장 후보와
황교안 평택을 후보는
득표율이 10%에 미치지 못해
선거보전비용을
단 한푼도 돌려받지 못하게 됐다.
반면
부산 북갑의 박민식 후보는
득표율이
15%를 넘어서 규정에 따라
'선거비용 100% 전액' 보전받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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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스팔트...우파...
행님들....
황교안...행님에게...
기부금...많이....
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