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 몇몇 분들은 왜 서울 분들이 오세훈 찍냐고 이해를 못 하시는 분들 많네요.
부동산 상승 시켜주는 주 세력은 지금 똑 같은 시즌 3 하고 있는 당인데....강남 빼고 그동안 15억 안 되던 아파트들 키 맞추기 해 놨으니 키 맞추기 할 때 샀던 분들은 아마도 대부분 정원오 찍었을거라 판단 되고요. 그전에 샀지만 대출 많이 낀 아파트 가진 분들도 정원오 찍었을거라 봅니다.확실히 가격 펌프 시켜주거든요 화끈하게요~짐 일년 사이 제가 살던 아파트도 5억 5천 올랐습니다. 다만 10년 이상 양도세 구간 채우고 비과세 구간 뜷고 양도세 30억 넘는 상급지 아파트 사는 사람들은 집 값 오르는 거에 그리 큰 기쁨을 느끼지 못 할 겁니다. 어차피 최종 목적지이니깐요. 이사하면서 양도세 취득세 내고 나면 갑은 급지로 갈 수 없을 뿐 아니라 보유하면서 세금만 늘어나는데 좋아할리가 있겠습니까?? 그리고 강남 상급지들은 이미 그렇게 고인 잠긴 물건이 40% 넘을겁니다.
집값 올려달라고 한 적 없는데 잡겠다면서 그것도 꼭 집어서 그렇게 하는데도 불구하고 폭등시키는데 정신적 치료보단 결과로 책임져야 하는거 아닐까요? 지금 꺼낼 수 있는 카드 보유세 말고는 없을 것 같은데...양도세 취득세 건들지 않고 한번 해 보시라고 해보세요. 다음 선거 때 어떤 일이 벌어지는지요.
가끔 이광수를 보면서 느낀 점은 전문가도 아닌 분이 전문가인 냥 선동하는게 너무 웃겨요. 무슨 심리 치료만 합니까?
윤석열이 하락기일 때 버블 안 터트려서 전부 윤석열 정부 탓하던데요..그럼 왜 시즌3 할동안 폭등만 시키시고 버블 안 터트리시나요?
박원순 서울시장 때 정비구역 해제 물건만 40만호 정도 됩니다. 부동산 상승기에는 건설 경기도 좋아 공급 대책 세우기도 좋을텐데요. 항상 공급 안 하는건 모 덤이구요.
그리고 서울 사람들은 좌 쪽이든 우 쪽이든 골고루 찍는데 편향되었다며 흐린눈으로 보는 지방 분들 있으신데,. 편향된 건 전라도 경상도 분들입니다.
가족과 친구들 수만이 국가(를 빙자한 독재자)에서 죽임을 당했는데, 그 독재자를 계승한 정당이 스스로 아무 잘못 없다고 그 사건을 가지고 장사하지 말라고 하는 당을 찍어줍니까?
장준희 교수가 말했다시피 전형적인 쿨병스러운 오류네요
이광수 말대로 정책이 가고있지도 않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