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 시작합니다.
뭐 매번 쉬운길 이었습니까?
더 많이 살아오신분 많으시겠지만, 첫선거이후 제가 살아온 20년, 진보진영에게 쉬운시간 아니었습니다.
하지만, 점점 나아졌죠.
제 인생에서, 앞으로 남아있는 기간이, 지나온기간보다 어쩌면 적을지도 모르죠.
이번에 15/16:0 이었으면 좋았겠습니다만, 뭐 이또한선택이고, 인생이겠죠.
욕먹을걸 각오하는 직업, 책임져야할 정치인들 빼놓고,
우리끼리 이제 그만 좀 비난합시다.
앞으로 더 나아갈 길이 많고, 어쩌면 어려움이 있을수도 있겠죠.
최소한 우리, 내란세력! 그걸 옹호하는 세력과 싸웁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