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짐 지지율이 낮은게 이 사람들 마음이 바뀐게 아니라
하는 꼬라지가 맘에 안드니 응답을 안했던거죠
근데 이사람들이 투표장엔 꼭 나와요
이걸 민주당 대승 분위기로 몰고 가다 보니
오히려 위기를 느낀 보수지지층들은 결집하고
여조 3등하고 10프로차이나는거 믿고
진보진영끼리 단일화안하고 싸우질 않나
당대표는 다른데는 다 이긴다 싶으니
자기 목숨 걸린 전북에 올인하고
서울의 높은 투표율도
여조에 밀리자
서울만은 수성하고 싶었던 2030 남자들을
투표장으로 나오게 해서가 아닐까 싶네요
경기의 낮은 투표율도 관련있다고 봐요
어차피 경기는 민주당이 이기니까
많이들 안나간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