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서남부권 저희집 아파트에서 나와 4차로 왕복 도로를 따라 7분여간 지하철 역까지 가는동안 정원오 현수막하나 볼수가없었습니다
그 길가에는 오세훈과 국힘 의원 민주당 가.나 민주당 교육감 다있었지만 정원오는 끝끝내 안보이더군요
막말로 정치 저관여자가 아무생각없이 집 회사 집 회사 쳇바퀴같은 일상을 살았다면 얼굴한번 못본 서울시장 투표를 했을수도 있다는 이야기 입니다
서울 서남부권 저희집 아파트에서 나와 4차로 왕복 도로를 따라 7분여간 지하철 역까지 가는동안 정원오 현수막하나 볼수가없었습니다
그 길가에는 오세훈과 국힘 의원 민주당 가.나 민주당 교육감 다있었지만 정원오는 끝끝내 안보이더군요
막말로 정치 저관여자가 아무생각없이 집 회사 집 회사 쳇바퀴같은 일상을 살았다면 얼굴한번 못본 서울시장 투표를 했을수도 있다는 이야기 입니다
역량도 말빨도 안되는 후보가 매일 동문서답하는데 어떻게 이깁니까?
오세훈이 그렇게 만만한지 모르겠습니다.
정청래가 잘못했단 얘기냐, 그럼 김민새 옹립하잔 얘기냐
하면서 빈댓글 우르르 몰려오겠죠ㅋ
선거 전까지 청와대랑 맞먹지 못해서 안달이었던게 지도부인데...
그냥 당 색 빼고 드라이하게 현수막과 공보물을 딱 보면 국힘 후보가 거의 정답지 수준이었을 정도로 준비가 철저했습니다.
선거운동안하고 골프치는 인간들 천지라고 했는데
서울시장진다고 단 한번도 생각한적없는 데 너무 충격이네요
민주당 지지자들 입장에서야.. 이재명 대통령이 픽했으니 시장 만들자~하고 시장후보로 만들어 줬지만,.
언제나 선거의 승패를 가르는 것은 부동층이 가르는데 부동층 입장에서 볼때 정원오는 너무 생소한 사람.. 차라리 그래도 3선이고 인지도 있는 박주민이였으면 어땠을까 생각해 봅니다.
정치는 이미지 메이킹인데 저는 저만큼이라도 득표한 것 자체가 매우 대단한거였다고 생각하는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