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제로 경제활동을 하고 있는 직장인들이 대거 탈락했다는 증언들이 체감상 많았는데. 서울의 20~30대가 보수화 됐다는 출구조사 결과를 보니 딱 '고유가 지원금이 타격을 줬겠구나' 하는 생각부터 들었습니다. 그냥 전국민 다 줬다면 결과가 좀 다르지 않았을까하는 아쉬움이 남네요.
실제로 경제활동을 하고 있는 직장인들이 대거 탈락했다는 증언들이 체감상 많았는데. 서울의 20~30대가 보수화 됐다는 출구조사 결과를 보니 딱 '고유가 지원금이 타격을 줬겠구나' 하는 생각부터 들었습니다. 그냥 전국민 다 줬다면 결과가 좀 다르지 않았을까하는 아쉬움이 남네요.
연봉 반억도 안되는 저도 못받았거든요.
기분 많이 그랬습니다..
쩝
중도확장한다는 우클릭은 항상 좋지못한 결과로 이어졌는데 제발 다음 총선 전까지 강한 개혁과 경제민주화가 이뤄졌으면 하네요.
구조 자체가 일하는 1~2인 가구는 못받게끔 설계가 되어있더라구요.
돌려 받지 못한다고 생각하게 되면서 중도층 일부가 이탈했을 가능성도 있는게
제주변에 못받은거 반감 가지는 사람 보입니다
이사람들은 앞으로 반민주당 가능성이 보이는게 세금만 내고 돌려받는거 없다고 생각하면
좋아할 사람 아무도 없습니다.
차라리 주지를 말고 미래를 위한 기술개발이나 지방 발전. 일자리 창출에 쓰는게 낫다고 생각들어요
심지어 나보다 훨 많이 받는데 70%에 든 사람들도 있구요..
이건 정책적 실패입니다...
30%의 사람들에게 우리돈 빼서 가난한 사람들 나눠준다는 인식을 심어준 정책이죠..
솔직히 이번에 이걸로 표심에 영향 많이 갈거로 예상 했었습니다.
서울 맞벌이 부부면 기준 금방넘어버리죠....
민주당 표줘봤자 우리는 받는게 없네?
하면 짜증나죠....
지원금은 보편적으로 주고, 청약제도도 좀더 진입이 쉽게 해서 내집 마련도 유연하게... 그리고 저는 맞벌이인데 고유가지원금 못받았습니다... 왕복 25키로 자차 이용하는데요... 아 내가 상위30% 라고? 납득 불가능해요
직장인들 맞벌이 탈락한 입장에서는 또 돈뿌리네. 짜증나 분위기였습니다.
못 받는 사람들 불만도 크고, 받는 사람들도 주니 받지만 이거 계속 이래도 되는거야 라는 찝찝함!
그리고 받는 사람들에 대한 적대감이 혼합되어 있는거 같아요
막판에 삼전 초과세수 가지고 또 무슨 현금 뿌리기 정책 하는거 아니냐는
의혹까지 제기되면서 타격이 컸다고 생각해요
여당과 국정 책임지는 위치에 있을때는 야당일때와 달리 조금은 더 신중할 필요가 있어요
세금 더 많이 내는 사람은 못받는데 누가 이딴걸 좋아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