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한테 정권 내준것도 부동산 때문이었는데
이번에도 반복되네요
대한민국 사람들은 집에 극도로 민감한데
사람들은 아무리 명분좋고 정당해도 결국 부동산으로 선택합니다.
당장 생존이 걸린 문제인데 다른게 뭐가 중요하겠습니까?
다른데서 이유 찾지말고
부동산 공급 어떻게든 늘려서 당장 공급해야됩니다.
집을 짓든 집을 팔게 만들든 방법을 찾아내는게 그 자리에 앉은사람들이 해야할 일이지요.
다음 총선때까지 부동산 안정화 안시키면 또 반복될게 뻔합니다.
윤석열한테 정권 내준것도 부동산 때문이었는데
이번에도 반복되네요
대한민국 사람들은 집에 극도로 민감한데
사람들은 아무리 명분좋고 정당해도 결국 부동산으로 선택합니다.
당장 생존이 걸린 문제인데 다른게 뭐가 중요하겠습니까?
다른데서 이유 찾지말고
부동산 공급 어떻게든 늘려서 당장 공급해야됩니다.
집을 짓든 집을 팔게 만들든 방법을 찾아내는게 그 자리에 앉은사람들이 해야할 일이지요.
다음 총선때까지 부동산 안정화 안시키면 또 반복될게 뻔합니다.
'부동산 때문에 이러는거야?'라는 반응이 나오는게 웃기죠
주식은 없어도 살수 있지만 주거는 없으면 못살아요
많은 분들이 무시했지만
결국 오세훈 당선이란 결과로 돌아온거죠
아니라고 자신있게 얘기할 수 있으세요?
전 못할 것 같은데요
공급 시그널은 미적지근 하고, 재산세는 올리겠다고만 하는데 돌아오는 시장 시그널이 좋을수가 없죠
MB가 내곡동 개발하듯, LH 조져?서 산을 밀어서라도 아파트를 도배해야죠
그러니 임대시장과 임대물량을 전혀 고려치 않고, ‘뱉어내게 하여 자가율을 높이자’로 강공 걸었던거구요.
역설적이게도, 자가 50프로 넘어가면 모든 부동산 정책은 자가 소유자들 입맞에 맞게 변경해야 합니다. 부동산 세금이고 뭐고 다 없애줘야 정권 유지가 가능한 시대가 옵니다.
두번이나 정권을 내주고 정확히 같은 길을 더 빠른 걸음으로 가는 것 같아 안타깝습니다. 국힘 정부는 다시는겪고 싶지 않습니다.
지금도 진행중이고, 정반대로 정책을 뒤집지 않으면 마지막까지 집 안사고 버티는 무주택자들은 울며 겨자먹기로 영끌해서 빌라를 폭등한 가격에 구입하게 될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