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질어질하네요. 이것도 능력이라면 능력이죠 '무'능력.
내란청산, 검찰개혁 누가 하지 말랍니까.정부가 차곡차곡 진행할수 있게 뒷받침만 잘하면 되지 이걸 선거 구호로 써먹으면 어떡합니까.
표주는 사람들 마음은 재건축을 하니 마니 마음이 콩밭에 가있는데 거기다 대고 내란이 어쩌고 검찰이 어쩌고 샌님놀이 하다 서울 망친거죠.
개혁은 조용히 힘있게 하고, 표를 달라할땐 표줄인간들 마음을 공략하고. 이게 선거전략의 기본아닌가요.
어쨌든 만나서 더러웠고 다신 안봤으면 좋겠습니다. 곧 사퇴하실 정청래대표님.
아뇨 뭐가 중요한지 모르는 인간이 당대표로 있었다고요
호남 의원 중심으로 선거 치뤘어도 충분히 이겼을게 전북지사였는데 본인 연임 때문에 전북 집중하다 망했네요
전북에만 몰빵 !!!
이낙연 같은 내부 분란 세력 때문입니다.
이번도 마찬가지에요.
정청래 대표가 아니라 뉴비들의 권력 투쟁이 문제입니다.
민주당 후보는 누구라도 된다고 설레발 쳤었죠.
그점이 같다는 거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