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주민이었으면 출구조사부터 지고 들어가서 사전투표 열린 잠깐 빼고 당선인 확정까지 단 한순간도 뒤집지 못했을거에요.
정원오가 필승카드는 맞았습니다. 권리당원들 눈은 정확해요.
양평타짜
IP 211.♡.146.39
08:30
2026-06-04 08:30: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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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 제 말이요...
호형빠르무커
IP 106.♡.64.169
08:30
2026-06-04 08:30: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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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주민은 10%차이났죠
뚜랑
IP 125.♡.19.26
08:30
2026-06-04 08:30: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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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에이엠디
IP 61.♡.63.155
08:30
2026-06-04 08:30: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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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에도 정원오 내시죠 그럼
TheFaster
IP 218.♡.177.107
09:17
2026-06-04 09:17: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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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엠디님 정원오 말고 인물이 없죠. DDP 없애저는 전현희요? 아님 맏이 도시 서울 이란 캐치프레이즈를 내세운 박주민이요? 이게 서울시장으로 나올 사람이 내걸 캐치프레이즈는 아니잖아요? 서울시장 됨녀 다른 도시에 퍼주겠다는 얘기 아닌지? 거기다 2030세대 박주민 싫어합니다 여성 군대 발언도 있구요
아 닥터 스트레인지이신 분들이 많네요. 이 선거를 이길 방법은 없었다는 미래를 다 알고 계시네요. 정원오도 안되고 박주민도 안되고, 그럼 애초에 질 거였네요? 화 날 이유가 없어졌습니다.
양평타짜
IP 223.♡.75.160
08:32
2026-06-04 08:32: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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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드서퍼님 정원오가 최선의 픽이었지만, 행적이 실망스러웠다는 겁니다.
IP 220.♡.65.47
08:38
2026-06-04 08:3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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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드서퍼님 오세훈 시장이 지난 1-2년간 폭발적으로 신통, 모아타운 등 정비구역들을 늘려버린 점을 보면 이미 부동산 심리를 많이 건드려놨습니다. 여기에서 민주당 색채 즉 부동산 억압 색채가 강한 후보가 나오면 필패죠. 당연한 논리구조입니다.
5/9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 유예 종료 선언하고 지선 악재 뒷감당 못해서 계속 유예 조건들 늘려줬던 것도 비슷한 맥락이죠. 서울 권역은 이미 부동산의 논리로 돌아간지 한참 됐었어요. 박시장님 재임 기간동안 신나게 정비구역 해제한(물론 리먼 사태발 장기 침체장으로 조합이 먼저 취소 동의서 걷은 케이스도 있었지만) 업보를 계속 청산도 못하고 고액의 이자까지 얹어서 내고 있는겁니다.
racoooon
IP 211.♡.65.70
08:32
2026-06-04 08:3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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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원오가 생소하니 당이 지원해서 받쳐줬어야했는데 그게 모자랐던거죠
정원오라 저 정도로 끌고간거라봅니다
깔루코코
IP 125.♡.121.227
08:32
2026-06-04 08:32: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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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주민은 아주 더 원사이드하게 발렸을거고 정원오는 정치인이 되기엔 절대적인 시간이 부족했죠. 하정우 만큼의 언변도 못 보여준게 사실입니다ㅠ
하늘나무TM
IP 118.♡.5.201
08:34
2026-06-04 08:3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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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시당초 왜 박주민, 정원오밖에 없었는지를 생각해봐야 됨 그리고 어쩌다가 정원오가 올랄 갈 수 있었는지도.
TheFaster
IP 218.♡.177.107
09:18
2026-06-04 09:18: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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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나무TM님 그것도 문제긴 하죠. 박주민은 진짜 아닌데 클리앙 강성 지지층이나 좋아하는 정치인 인데요. 중도층에서 좋아하는 민주당 정치인하고 클리앙에서 좋아하는 민주장 정치인 벤다이어그램 교집합이 너무 안 맞아요 극과극입니다
삭제 되었습니다.
장생고
IP 112.♡.162.189
08:36
2026-06-04 08:3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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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좋은 판을 아마추어적으로 선거 치룬 것도 맞아요. 정원오가 선거전략을 안일하게 짠것도 맞아요.
서울시장은 구청장과는 다르게 훨씬 정치적인 자리라서 싸움을 보여줘야했어요. 정책토론은 행정공무원의 역량이지 정치가의 역량은 아니였어요
에릭핑거
IP 118.♡.70.51
08:40
2026-06-04 08:40: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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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쪽 진영의 네임드 오세훈 중앙정치판의 신인 정원오 그런 정원오에게 경선에서 패한 민주당 다선의원들..
아~~ 오세훈을 4년간 더 봐야된다는게 짜증이 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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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원오가 필승카드는 맞았습니다. 권리당원들 눈은 정확해요.
5/9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 유예 종료 선언하고 지선 악재 뒷감당 못해서 계속 유예 조건들 늘려줬던 것도 비슷한 맥락이죠. 서울 권역은 이미 부동산의 논리로 돌아간지 한참 됐었어요. 박시장님 재임 기간동안 신나게 정비구역 해제한(물론 리먼 사태발 장기 침체장으로 조합이 먼저 취소 동의서 걷은 케이스도 있었지만) 업보를 계속 청산도 못하고 고액의 이자까지 얹어서 내고 있는겁니다.
정원오라 저 정도로 끌고간거라봅니다
그리고 어쩌다가 정원오가 올랄 갈 수 있었는지도.
정원오가 선거전략을 안일하게 짠것도 맞아요.
서울시장은 구청장과는 다르게
훨씬 정치적인 자리라서 싸움을 보여줘야했어요.
정책토론은 행정공무원의 역량이지
정치가의 역량은 아니였어요
중앙정치판의 신인 정원오
그런 정원오에게 경선에서 패한 민주당 다선의원들..
아~~ 오세훈을 4년간 더 봐야된다는게 짜증이 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