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세훈은 세금폭탄 또 속으시겠습니까!! 이런거 걸어놨는데
정원오는 주민센터 조기착공 (이게 사람들이 와닿을까요??) 구석구석 마을버스
그거 행정가로서 해야할일은 맞지만 투표에서 표를 얻어오는 전략은 아니었던것 같습니다.
일단 시장이 되고나서 그 다음에 행정을 하든 말든 했어야했단 생각이.
(나중에 지키지 않더라도 정원오도 보유세 폭탄 제가 꼭 막겠습니다라도 걸었어야...)
그리고 잠실에 친척 노인분이 사시는데 그분들 재건축 대상인 살고 있는집 얼만지도 모릅니다.
집값 떨어지는 걱정보다는 재산세에 훨씬 민감하더라구요.
재건축하면 죽기전에 끝나지도 않을건데 귀찮다는 생각이 더 큽니다.
게다가 70% 짤라서 지원금..
이 판국에 보유세 초과세수, 아니 초과이윤 이런말이 자꾸 나와서 뭐가 좋겠어요.
보유세가 1%가 아니라 0.25%만 올라도 대통령 국회의원 다 넘어갈것 같습니다.
오세훈 시장이 왜 못막아주냐며 탓하게 말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