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원금은 기준이 애매해 정치적이지 않은 커뮤에도 못 받았다고 불평하는 글이 올라오더군요. 차라리 전국민 보편 지원을 하되 지역상품권이 아니라 케이패스처럼 유류비/전기비(전기차) 지원하는게 낫지 않았을까 싶습니다. 케이패스/유류비지원 택1 이렇게 해서요. 리터당 100원 지원 이렇게요.
이런거에서 제외되면 솔직히 좀 짜증나거든요
원래 덩어리 큰거보다 작은거에 더 마음이 상하는게 사람인지라....
굳이 차별해서 세금 많이 낸 사람들이 효용감 느끼게
해주진 않을 망정 괜히 삔또 상하게 했다고 느꼈습니다
누구 머리에서 나온 건진 모르겠지만 이해는 안되는 정책이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