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미국을 보시죠. 민주주의 자체가 의미가 있나? 라는 물음표 속에 진행하는 것들
세계는 미중국 약육 강식 AI 올인하고 있는데
지금 한국에서 진행하는 노란 봉투법 등 그 정세와 맞는것이 있나요?
이제 경쟁의 세계로 다시 세계는 돌변하고 있고, 20~30대는 능력의 따른 다른 삶을 인정하고 있는거에요.
40~50대야 빚내면 망한다라고 알고 있는 우리 아버지 세대로부터 자본주의 이해 못하는 삶을 이어받았지만
어릴때부터 아파트 스마트폰으로 익숙한 세대와 너무나 차이나죠.
AI 적응력 세계 최고이구요. 부동산 정책, 세계 정세, 자본주의 모든것을 흡수하고 미국장까지 원할히 투자하는 세대가
지금 중장년층과 같냐구요.
혁신과 어떻게 보면 집중투자가 중요한 시대에 수도권이라고 무조건 신규 반도체 투자 못하게 막는다거나
지방 균형 발전이요? 그런것도 싫어하는 사람도 많아요.
안되는 것을 왜 끌고 가려고 하는지 이해도 안되구요.
사람이 뭉칠수록 인프라가 늘어나고요. 경제 원리로 돌아가는 것을 정부는 적당한 선에서 완화한다거나
보충할 방법을 세워야죠.
불필요한 이념에 매몰되지 말아요.
그들이 추구하는 경제적인 자유를 추구하게 놔두고
즉 시장 간섭을 줄이고 보완책을 생각해야죠.
LEFT 클릭에 심취하는 순간 망합니다.
어자피 민주당은 지금 레인지가 넓어서 어떻게 해도 한목소리가 나아가기 힘듭니다.
저도 그 중에서 중간에서 더 오른쪽의 의견을 가진 사람이구요.
치열한 토론속에 외연확장 할 방법을 고민해야 되어요.
이미 훌륭하게 여러가지 인프라와 정책을 잘 받침하는 가운데
점점 목소리가 커져가는 , 그리고 미래세대의 욕망과 바람을 외면하지 않았으면 합니다.
그리고 저처럼 유주택자도 아우룰수 있는 고민을 했으면 하구요.
이 문구 정말 공감하는 40후반 입니다...
저도 20대 남자인데 그들 말 다 들어줄 필요 없습니다. 셍떼쓰는건 권위로 눌러줘야 말을 듣습니다.
오히려 권위주의를 더 좋아하는것 같기도 합니다.
지금은 공공기관 이전하고, 주변에 아파트 좀 짓고하며 끝나는데 20대가 느끼는 채용에서는 지역인재를 선발해야하잖아요. 20대 과반이 서울경기에서 사니 역차별로 느껴질 수 있죠.